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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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해뜨미 씨름단 노범수, 통산 9번째 태백장사
울주군청 해뜨미 씨름단의 노범수 선수가 통산 9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습니다. 노 선수는 오늘(12/16)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속씨름 왕중왕전 80kg 이하급에서 의성군청의 윤필재 선수를 3대 1로 누르고 올 시즌 5관왕이자, 통산 9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최지호 2021년 12월 16일 -

1분에 4만5천 리터 내뿜는다..대용량포 첫 구축
◀ANC▶세계 최대규모의 석유화학단지를 가진 울산에 대용량 화재진압 장비가 국내 첫 도입됐습니다. 이 장비는 수 킬로미터나 떨어진 바다에서 직접 물을 끌어올려 먼 거리까지 발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정인곤 기자. ◀VCR▶지난 2018년 경기도 고양시의 저유소에서기름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소방대가 출동한...
정인곤 2021년 12월 16일 -

11월 울산수출 67억 불..무역수지 흑자 폭 줄어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11월 울산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4.4% 증가한 67억 7천만 달러로, 전국 수출액의 11.2% 차지했습니다.품목별로는 유류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수출단가 상승으로 전년대비 149% 증가했고,자동차는 미국 수출 감소로 5.7% 감소했습니다.한편 11월 울산지역 수입액은 원자재 ...
이상욱 2021년 12월 16일 -

시공업체 직접 알아봐라? 민원 응대 부적절 논란
◀ANC▶많은 세금을 들여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가고장난 채 방치되는 등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소식 어제(그제) 전해드렸는데요.해당 지자체는 민원을 넣은 주민들에게 시공업체를 직접 알아보라는 등부적절한 대처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문희 기자.◀END▶◀VCR▶경로당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태양광...
김문희 2021년 12월 16일 -

동구 마골산 실종 80대..11시간 30분 만에 구조
어젯밤(12/15) 9시 5분쯤 동구 마골산 동축사 인근에서 실종됐던 80살 남성 A씨가 실종된 지 11시간 30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은 동축사 인근에서 A씨의 휴대전화와 지팡이를 보고 그 길을 따라 수색하다 A씨가 누워있는 것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21년 12월 16일 -

오늘 낮 최고 9.2도..내일 아침 강풍특보 발효
울산지방은 오늘(12/6) 오후까지 3.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9.2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도로 시작해 낮 최고 3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평년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에는 강풍특보가 발효될 예정이여서 체감 기온이 더욱 떨어질 전망입니다.
천난영 2021년 12월 16일 -

자치경찰위, "경찰서장 평가에 의견 반영"
울산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늘(12/1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치경찰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위원회는 이를 위해 내년부터는 경찰서장 사무수행 평가의 지표 설계부터 평가에 이르기까지 위원회 의견이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16일 -

울산 청년 인구 감소..주택보유율·출산율은 높아
울산 청년 인구는 줄었지만 주택보유율과 출산율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울산시의 청년인구는 2020년 말 기준 26만 8천400명으로 2016년 대비 4만 9천300명, 15.5%가 감소했습니다.2019년 기준 울산 주택소유 청년은청년 인구의 8%인 2만1천200명이었고, .출산율은 여성인구 1000명당 38.2명으로7대 특·광역시 중에...
이용주 2021년 12월 16일 -

민주 전영희·국힘 고호근 "내가 폭행 피해자" 쌍방 고소
울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영희 의원과 국민의힘 고호근 의원이 서로 상대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전영희 의원은 고 의원이 시의회 지하주차장에서 자신을 서류뭉치로 내려치고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자신을 떠밀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호근 의원은 오히려 민주당 시의원들이 자신을 에워싸고 폭...
이용주 2021년 12월 16일 -

현대중공업 노조, 6000억원대 통상임금 소송 승소
◀ANC▶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수당과 퇴직금 차액을 달라는 소송에서9년 만에 최종 승소했습니다.회사가 지급해야 될 비용이6천억 원 대로 추산되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VCR▶대법원이 6천억 원 규모의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소송에서노동자들의 손을 들어줬습...
최지호 2021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