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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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9.6도 '포근'..건조주의보 발효
오늘(1/2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0.1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 울산에는 오전 10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영하 1도에서 영상 10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강지혜 2022년 01월 27일 -

특정 후보자 명함 돌려 선거법 위반 '벌금형'
울산지법 황운서 판사는 남구청장 재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명함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B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남구청장 재선거를 앞두고 B씨에게 활동비 지급을 제안하고 특정 후보자의 이름이 적힌 명함 300여 장을 행인들에게 나눠 준...
최지호 2022년 01월 27일 -

설 연휴 병원·약국 순차적 운영.. 응급의료기관 24시간 가동
설 연휴 기간 동안 지역 병의원과 약국이 순차적으로 운영돼 응급 상황에 대비합니다. 울산시는 지역 병의원 259곳과 약국 682곳이 설 연휴 기간 동안 권역별, 일자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대학교병원과 동강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7곳은 24시간 운영됩니다.
유희정 2022년 01월 27일 -

2022학년도 울산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울산시교육청이 오늘(1/27) 오전 10시에 2022학년도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학급당 최대 27.9명 이하로 배치한 결과 올해 희망 배정률은 91.84%로 나타났습니다. 예비 소집은 내일(1/28) 오전 11시이며, 배정받은 고등학교별 여건에 따라 대면, 비대면 등으로 이뤄집니다.
이용주 2022년 01월 27일 -

울주군민상 수상자 기념 '명예의 전당' 설치
울주군은 역대 울주군민상 수상자들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을 군청 1층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이에 따라 울주군은 오늘(1/27)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울주군민상 후보자를 접수합니다. 울주군민상은 지역개발과 교육문화체육 등 모두 4개 부문입니다.
이상욱 2022년 01월 27일 -

울산소방 "대용량포 방사시스템 성능 검증"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3일 남구 효성티엔씨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의 우수한 화재진압효과가 검증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대형펌프차 26대와 맞먹는 대용량포를 이용해 나일론 원사 1천500톤이 불에 탄 공장의 연소 확대를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8년 경기도 저유...
최지호 2022년 01월 27일 -

울산소방 "대용량포 방사시스템 성능 검증"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3일 남구 효성티엔씨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의 우수한 화재진압효과가 검증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대형펌프차 26대와 맞먹는 대용량포를 이용해 나일론 원사 1천500톤이 불에 탄 공장의 연소 확대를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8년 경기도 저유...
최지호 2022년 01월 27일 -

낮 최고 10도 '포근'..미세먼지 '나쁨'
오늘(1/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물렀지만 낮 최고 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가 낮동안은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다 오후부터 차차 옅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다가오는 설연휴 기간에도 큰 추위없이 ...
한동우 2022년 01월 27일 -

[경남] 손실보상 선지급, 영세상인에겐 '그림의 떡'
◀ANC▶ 코로나19로 영업시간을 제한받은 소상공인에게 5백만 원의 손실보상금을 먼저 지급하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손익계산서 등 과세자료를 제출하지 못해 보상금을 선지급받지 못한 이들이 무려 3천여 명, 금액으론 150억 원이 넘습니다. 서윤식 기자 취재... ◀VCR▶ 사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최미경...
유영재 2022년 01월 27일 -

[대구] 중대재해처벌법, 중소기업 절반 "못 따른다"
◀ANC▶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기업, 특히 중소기업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법 시행을 앞두고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절반 이상이 법을 따를 수 없다고 했습니다. 또, 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정부 지원 등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금속제 울타리를 만...
유영재 2022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