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행 거리두기 3주 연장..먹는 치료제 약국 배치
울산의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역수칙 강화조치가 2월6일까지 3주간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사적모임 인원기준을 4명에서 6명으로 상향하지만 나머지 조치들은 현행과 동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오늘부터 먹는 치료제 '화이자 팍스로비드' 가 각 구군별 해당 약국에 배치됐습니다.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태화강역 이용객 5배 폭증.."불편 줄이겠다" 긴급 대책회의
◀ANC▶ 동해선 광역전철이 개통했지만 기반 시설과 연계 교통망이 부족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 연속으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울산시와 한국철도공사가 오늘(1/14) 긴급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태화강역 대합실에서 파란 조끼를 입은 안내 전담인력이 이용객들...
유희정 2022년 01월 14일 -

산재사고 200건 분석..5건 중 1건 '사업주 처벌 불가피'
◀ANC▶ 최근 3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200건이 넘는 산재사고에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해보니, 5건 중 1건은 사업주 처벌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그동안은 중대사고가 발생해도 유가족과의 합의 등을 통해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지난 2020년 6월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
최지호 2022년 01월 14일 -

건조경보 발령..내일 아침 영하 2도
오늘(1/14)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 3.9도를 기록했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강화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내일은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강지혜 2022년 01월 14일 -

SK이노베이션, 이웃사랑성금 17억원 기부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는 오늘(1/14) 시청을 찾아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7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회사 임직원이 기본급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된 14억 원과 회사가 낸 기부금 3억 원으로 마련됐습니다.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중기중앙회 부울본부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우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논평을 통해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본부는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나 시행된 기준금리 인상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을 증가시켜 어려움을 가중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또 금리 인상 충격 완화를 위해 대출 만기 연장 등 ...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법원, 서생포 왜성 인근 건축행위 제한 "정당하다"
울산시 지정문화재인 서생포 왜성 주변에 주택 신축을 제한한다는 1심 법원의 결정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산고법 원외재판부 울산 행정1부는 A씨가 울산시장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한 시지정문화재 현상변경 불허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서생포 왜성과 인접한 곳에 연면적 96제곱미터 규모의 ...
최지호 2022년 01월 14일 -

울산 4년제 대졸자 경제활동 3년째 하락..전문대졸 활동 증가
울산지역 4년제 대학교 졸업자 경제활동 참가율이 3년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울산지역 대졸자 경제활동 참가율은 2018년 78.6%를 기록한 이후 지난해 75.6%까지 떨어졌습니다. 반면, 울산지역 전문대 졸업생들은 지난해 78.6%의 경제 활동참가율을 기록하며 1년 전보다 1.6% 포인트 증가했습...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자동차 판매량 내년에나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이 내년에야 이전 수준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이동헌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산업연구실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더라도 반고체 공급 문제 등으로 2019년 수준의 판매회복은 202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EU, 현대重 대우조선해양 인수 '불허'..노조 "당연한 결과"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14) 성명서를 통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인수합병 불허 결정은 당연한 결과라고 논평했습니다. 노조는 유럽연합 EU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시장의 65%를 독점 생산하게 될 기업 결합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은 적중했고, 결국 재벌의 경영권 승계라는 이면이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
최지호 2022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