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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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 설 전 타결 목표 임금협상 재개
연내 타결에 실패한 현대중공업 노사의 2021년도 임금협상이 재개됐습니다. 노조는 설 이전 협상 타결을 위해 매일 교섭을 가질 것을 사측에 제안했습니다. 다만, 설 연휴까지 2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인데다 노사가 앞선 교섭에서 의견차를 거의 좁히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설까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울산시립미술관 개관 1주일 동안 1만 명 방문
울산시립미술관 개관 이후 1주일 동안 관람객이 1만 명 넘게 다녀갔습니다. 시립미술관은 정식 개관일인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관람객은 1만299명으로 하루 평균 1천471명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람객 유형으로는 타지역 관람객이 22%, 2인 이상 가족 단위가 85%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지호 2022년 01월 14일 -

중구, 고도제한 완화 대선공약 건의 계획
중구가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대선공약으로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이달 말 민주당과 국민의힘에 울산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에 대한 건의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 고도제한은 공항을 중심으로 반경 3.8km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내일 국민의힘 울산선대위 출범식..울산 공약 제시
국민의힘 울산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과 필승결의대회가 내일(1/15) 오후 3시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 열립니다. 출범식에서 윤 후보는 울산지역 5개 대표 공약과 세부 공약 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윤 후보의 울산 방문은 지난해 10월 울산시당 당사 이전 개소식과 12월 '울산회동'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울산시,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등급'
울산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광역지자체 부문에서 두 번째인 '나 등급'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민원 행정 관리 기반, 민원 행정 활동, 민원 처리 성과 등 3대 분야에 걸쳐 실시됐으며 울산시는 전체 항목에서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2년 01월 14일 -

울산시, 상반기 문화관광체육 민간보조금 사업 공모
울산시가 오늘(1/14) 상반기 문화관광체육 육성 공모사업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공모 분야는 문화예술과 관광진흥, 체육지원 사업으로, 울산시는 1개 사업당 최대 5천만 원까지 7억 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로, 정치와 종교, 친목, 영리 등을 목...
최지호 2022년 01월 14일 -

낮 최고 6도 '추위 풀려'..열흘째 건조주의보
오늘(1/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까지는 영하의 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6도까지 올라가면서 추위가 점차 풀리겠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열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어서 산불 등 화재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는 낮 최고 기온이 8도까지 오르는 등 비...
한동우 2022년 01월 1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14일 울산 날씨정보
[영하 7도 강추위, 오후 기온 올라... 건조주의보] 1) 금요일 아침 출근길 매우 춥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 -7도로 강력한 한파가 나타나고 있어서 나오실 때 옷장에서 가장 두꺼운 옷 꺼내 입으셔야겠습니다. 이렇게 강추위는 오전까지 이어지고요. 오늘 오후부터는 추위가 풀리면서 낮 기온은 6도로 예상됩니다. 2) 뚜렷...
윤수미 2022년 01월 14일 -

[부산] 해운대고 2심도 승소, '자사고 폐지 제동'
◀앵커▶ 해운대고가 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재판부가 부산교육청의 자사고 지정 취소 처분이 재량권 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판단한 건데요. 교육부의 자사고 취소 계획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자율형 사립고인 해운대고등학교. 지난 20...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경남] 공공산후조리원 하나 없는 경남
◀ANC▶ 산모들이 아기를 출산한 이후 몸조리하는 '산후조리원'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수백만 원의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이러한 산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대안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이 필요하지만, 경남에서는 아직 한 곳도 없는 실정입니다. 이재경 기자 ◀END▶ ◀VCR▶ 창원에 사는 김 모 씨는 2017년과 20...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