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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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13일 울산 날씨정보
[오전부터 산발적 비... 주말에도 비 소식]1) 요즘 비 소식이 잦은데요. 금요일인 오늘도 오락가락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오늘 오전부터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는데요. 낮 동안에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내일 새벽부터 밤까지 또다시 내리겠습니다. 2) 예상 강수량을 살...
윤수미 2021년 08월 13일 -

경남]'제2의 박인비' 떴다.."목표는 올림픽 금메달"
◀ANC▶ 지난 10일 막을 내린 전국소년체육대회 골프종목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거머쥔 선수가 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이 목표인 창원 출신 중학교 1학년 이효송 선수를 서창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그물망을 찢을 듯한 거침 없는 스윙. 드라이버 샷 거리만 250m, 웬만한 여자 프로골퍼보다 멀리 칩...
유영재 2021년 08월 13일 -

부산] 이미 설치돼있다..대부분 모르는 '공기청정기'
◀ANC▶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집콕',여기에 요즘은 또 에어컨 가동으로 창문을 꼭꼭 닫고 생활하시는 분들 대부분일 겁니다. 그런데,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할 수 있는 장치가웬만한 아파트에 이미 설치돼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미세먼지나 유해물질은 거르고 외부 환기는 가능하게끔 돼 있는데, 대부분 이런 장...
유영재 2021년 08월 13일 -

울주군, 지자체 첫 울주복지재단 설립 추진
울주군은 지역 지자체 중 처음으로 가칭 울주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울산광역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에서 울주복지재단 설립 사전협의 심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위원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검토해 울주복지재단 설립 기본 계획에 반영한 뒤, 올해 하반기 중 전문기관에 타...
이상욱 2021년 08월 12일 -

민주당 동구지역위, "염포산 터널 무료화 재검토하라"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는 염포산 터널 무료화가 불가능 하다는 울산시의 답변에 대해 주민들을 외면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8/12)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사업 발전을 이뤄가는 동구 길목에서 통행료를 받는 것은 관광발전과 엇박자가 나는것이라며 무료화를 주장했습니다. ...
정인곤 2021년 08월 12일 -

수확철 농작물 노린 절도 기승
농촌 마을에서 잇따라 농작물 절도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주경찰서는 최근 울주군 인근 농가에서 수확을 앞둔 고추가 절도되는 등 수확철 농작물을 노린 절도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소액이어도 농작물을 훔치는 행위 자체는 범죄이며 검거 후 처벌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8월 12일 -

울산 사연호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오늘(8/12) 울산 사연호 지점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조류경보 관심 단계는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2회 연속 밀리리터당 1천 개를 넘기면 발령되며, 2회 연속 1만 개를 넘으면 경계 단계입니다. 최근 폭염에 따른 수온 상승과 강우량 감소로 조류 성장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분...
유영재 2021년 08월 12일 -

한동훈 독직폭행 혐의 정진웅 검사 집행유예 1년
서울중앙지법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독직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정진웅 울산지검 차장검사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정 차장 검사는 지난해 사건 발생 당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부장검사였다가, 지난 6월 검찰 중간 간부급 인사에서 울산지검 차장검사로 자...
정인곤 2021년 08월 12일 -

물 먹여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 징역 5년 구형
울산지검은 3살 원생이 토할 때까지 억지로 물을 먹이는 등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 A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2019년 3세 아동이 토할 때까지 물 7컵을 억지로 마시게 하고 다른 아동이나 교사가 남긴 음식을 강제로 먹게 하는 등 모두 300여 차례 아동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A씨...
이용주 2021년 08월 12일 -

편의점 본사 "심야시간 테이블 축소" 예방 노력
밤 10시 이후 술을 마시려는 사람들이편의점으로 몰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해당 편의점 본사에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편의점 본사 측은심야 시간대 야외에 설치된 테이블 수를 줄이고 직원을 추가로 채용해 손님들이 방역 지침을 지키도록 적극 관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주민들은 ...
김문희 2021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