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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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 차동현 유니스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
[앵 커] 최근 울산에 유례없는 집중호우가 내리고 폭염도 일찍 발생하는 등 여름 날씨가 예전 같지가 않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MBC 재난자문위원이신 유니스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차동현 교수와 함께 여름 기후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 Q. 먼저 최근 집중호우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야 ...
유희정 2025년 07월 28일 -

이번 주 극한 폭염 계속 … 낮 최고 기온 32도
전국이 불가마에 갇힌 듯 덥습니다. 이번 주도 찜통더위가 계속 되겠는데요. 현재, 보시는 것처럼 전국 대부분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져있고, 부산 등 곳곳으로는 지난 밤사이 열대야도 나타났습니다. 오늘도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덥겠는데요. 뜨거운 햇볕과 함께 한낮 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고,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권 ...
2025년 07월 28일 -

본격 여름휴가 시작‥ 피서지 '인산인해'
[ 앵 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습니다. 울산도 기업체들의 집단휴가가 시작됐는데요. 바다도 도심 물놀이장도 푹푹 찌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피서객들의 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본격 피서철을 맞은 해수욕장에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시민들이 가득합니다. ...
정인곤 2025년 07월 27일 -

울산 첫 '특별건축구역'‥ 인구 유입될까?
[ 앵 커 ]성냥갑처럼 특색 없는 아파트가 밀집한 경관 개선을 위해 전국 도시마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특별건축구역을 앞다퉈 지정하고 있는데요. 울산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공공주택지구 두 곳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창의적인 설계로 인구 유입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
이상욱 2025년 07월 27일 -

울산 온열질환자 100명‥ 집계 이래 최다
울산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여름 발생한 온열질환자 수가 집계 이래 가장 많은 100명을 기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울산 온열질환자는 1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에서는 집중 호우 이후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
이돈욱 2025년 07월 27일 -

'2025 울산서머페스티벌' 8월 개막
울산의 대표 여름 축제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울산 각지에서 릴레이 음악공연을 이어갑니다. 울산MBC가 주최하고 울산시와 울주군, 북구, 중구가 후원하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올해로 23째를 맞이하는 울산 대표 음악 축제입니다. 올해는 진하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북구 강동중앙공원과 중구...
이돈욱 2025년 07월 27일 -

울산본항에 대규모 물류창고 조성
울산 남구 장생포 본항 주변에 축구장 2.5개 크기의 대규모 물류창고가 조성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매암동 울산항역 인근 1만 7천여㎡부지를 내년까지 물류창고 용도로 개발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물류창고가 조성되면 화물 보관 부족 문제가 다소 해결돼 본항 물류기능 향상과 신규 물동량 ...
홍상순 2025년 07월 27일 -

진하해수욕장에서 4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어제(7/26) 오전 10시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바다에 떠 있는 이 남성을 발견해 구조했으며, 119 구조대가 심폐소생술을 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인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7월 27일 -

초등생 괴롭히고 조롱한 20대 수영강사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수영 강습을 받는 초등학생을 강제로 물속에 집어넣는 방식 등으로 괴롭힌 20대 수영 강사 A 씨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경남의 한 어린이 수영장에서 강습 중인 9살 초등학생을 강제로 여러 차례 물속에 집어넣고 화를 내는 아이의 사진을 찍어 다른 강사와 함께 보며 ...
정인곤 2025년 07월 27일 -

부동산 경기 침체‥ 개발행위허가 5.9% 감소
0부동산 경기 침체 여파로 지난해 울산의 개발행위허가 건수와 면적이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가 밝힌 '2024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보면 지난해 울산지역 개발행위허가는 1천758건으로, 전년에 비해 5.9%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체 개발행위 면적도 1천716만㎡로 절반가량 줄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