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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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 첨단기술 융합‥ "울산의 미래"
◀ 앵 커 ▶지역 4대 주력산업에 첨단기술을 융합시키는 고도화 전략이 '울산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울산시는 신산업 전환을 앞당기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개설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과 비철금속은 산업수도 울산을 지탱해온 원동력입니...
최지호 2025년 12월 16일 -

"울산~경산 고속도로‥ 울산 도심 지하화 연계 추진"
고속도로 도심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경북 경산시와 울산~경산 고속도로 건설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합니다.울산시는 울산~경산 고속도로가 울산과 대구·경북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중요한 도로망이라며, 울산 도심 지하화 사업과 연계될 경우 도시 경쟁력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
최지호 2025년 12월 16일 -

"후보 부적격 기준 강화‥ 여성·청년 의무 추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내년 지방선거 공천룰을 확정 발표했습니다.교제폭력과 주가조작 등 부적격 기준을 강화하고 여성과 청년, 장애인, 정치신인을 우대해 정치 진입의 폭은 넓히고 공천의 문턱은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또 당원의 권리 강화도 눈에 주목되는데, 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조창래 2025년 12월 16일 -

"간절곶 사계절 명소로"‥ 868억 식물원 조성
◀ 앵 커 ▶한반도 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산 간절곶에 디지털을 결합한 식물원이 조성됩니다.울주군은 식물원을 통해 간절곶을 새해 첫날만 찾는 관광지가 아닌 사계절 내내 찾아올 수 있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 리포트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새해 첫날이면 드...
이용주 2025년 12월 16일 -

11월 직무수행평가 김두겸·천창수 동반 3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11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천창수 교육감이 모두 3위에 올랐습니다.김 시장은 54%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로 전 달에 비해 한 단계 순위가 상승하며 경북 이철우, 전남 김영록 도지사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49.1%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로 순위를 유지한 천...
조창래 2025년 12월 16일 -

탈핵단체 "동남권에 원전 16기‥ 추가 안 돼"
신규원전반대 울주군대책위원회가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대책위는 오늘(12/16)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서생과 인근 기장·월성 일대에만 운영·건설 중이거나 영구 정지 단계인 핵발전소가 16기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또 고준위 핵폐기물 관련 시설 부담을 지방이 불공정하게 부담하고 ...
이용주 2025년 12월 16일 -

고려아연 미국 제련소‥ 영풍·MBK 반발·미국 환영
고려아연이 미국 정부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10조 원 규모의 미국 제련소 건립 계획을 밝히자 영풍과 MBK 연합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영풍·MBK 연합은 최윤범 회장 측이 경영권 방어를 위해 주주가치를 크게 훼손했다며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반면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빌 해거티 미 상원...
홍상순 2025년 12월 16일 -

'선수 폭행 논란' 울산, "필요한 조치 취해"
프로축구 울산이 신태용 전 감독 폭행 논란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의 사실관계 확인 요청에 회신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은 선수 면담을 통해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주의와 개선 요청에 이어 시즌 중 계약 해지까지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습니다.울산은 상위 기관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
이돈욱 2025년 12월 16일 -

시장서 음식 훔치던 50대‥ 구청 CCTV에 덜미
영업을 마친 시장에서 음식을 훔치던 50대 남성이 구청 CCTV에 덜미가 잡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중구는 오늘(12/16) 새벽 1시 15분쯤 옥교동 옥골시장에서 모자와 마스크를 쓴 50대 남성이 가판대를 뒤지며 음식을 훔치는 모습을 CCTV로 발견해 경찰에 알렸다고 밝혔습니다.구청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약 20분 만에...
이다은 2025년 12월 16일 -

울산 이커머스 사업체 7배 증가‥ 매출액은 '제자리'
온라인 시장의 급성장으로 울산에도 전자 상거래를 하는 이커머스 사업체가 큰 폭으로 늘고 있지만 매출액은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테이터로 본 동남권 이커머스 시장'을 보면 2023년 기준 울산지역 이커머스 사업체는 1만 1천814개로, 2014년 1천433개에 비해 724.4% 증가했습...
홍상순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