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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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93%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못해"
중소기업중앙회 제조 중소기업 5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2.8%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기한내에 달성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대응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이유는 시간적 여유부족이 51.2%로 가장 높았고 자금과 인력 부족 31.2%, 기술과 설비 부재가 23.2%로 뒤를 이었습니다. 필요한 지원 정책은 노후시설 교체...
홍상순 2025년 02월 19일 -

중대재해 예방 및 국가산단 운영권한 지방이양 촉구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은 오늘(2/19) 울산시 시민안전실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에서 국가산단 운영권한 지방이양을 강력 촉구했습니다.공 의원은 지난 10일 탱크터미널 폭발 사고 등 올 들어 벌써 다섯 번째 중대 재해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울산시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국가산단 관리권을 중앙 정...
조창래 2025년 02월 19일 -

울산 수돗물, 먹는 물 기준 전 항목 '적합'
지난달 울산지역 수돗물은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 정수장과 천상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60여 개 항목에서 모두 기준치 이하의 유해 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수돗물 상표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래수'로 등록하고 내...
최지호 2025년 02월 19일 -

서생 간절곶에 대규모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맞이 공원 일대에 대규모 반려동물 놀이터가 조성됩니다. 서생 반려동물 놀이터는 간절곶 근린공원 내에 2천900㎡로 규모로 조성되며 반려동물 놀이시설과 운동장, 견주 쉼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올 상반기 중에 실시설계를 마치고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25년 02월 19일 -

오늘 낮 최고 5도.. 강추위 여전
오늘도 추위 대비 단단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6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아침 기온 영하 3도, 낮 기온은 6도로 오늘만큼 춥겠습니다.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5년 02월 19일 -

뿌리내린 책값 돌려주기‥ 동네서점도 '숨통'
[앵 커] 동네서점도 살리고 독서문화도 장려하기 위한 책값 돌려주기 사업이 6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동네 서점에서 구매한 책을 한 달 안에 도서관에 반납하면 구매 비용을 돌려주는 사업인데요. 적잖은 인기몰이 속에 도서관과 지역 서점의 상생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15...
정인곤 2025년 02월 18일 -

울산 수돗물은 '고래수'‥ 연간 50만 병 생산
[앵 커]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이 없었던 울산 수돗물에 '고래수'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울산시는 수돗물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을 만큼 깨끗하다며 내년부터 연간 50만 병을 생산해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시민들이 사용하는 수돗물을 생산하는 정수장입니다. 울...
최지호 2025년 02월 18일 -

"버스 타는 게 고통"‥ 의회도 '개편 촉구'
[앵 커] 두 달이 다 되어가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참다못한 시민들이 '버스 타는 게 고통'이 됐다며 시청에서 집회까지 열었는데요. 울주군의회도 이번 개편이 실패한 정책이라며 빠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버스 노선 개편하라!" 시내버...
최지호 2025년 02월 18일 -

울산시, 전통시장 화재공제 보험료 60% 지원
울산시가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재공제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시는 전통시장 상인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화재공제 상품에 가입할 경우 공제료의 6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전통시장 점포 3,500여 곳 가운데 화재공제에 가입한 점포는 현재 1,300여 곳으로 보험 가...
최지호 2025년 02월 18일 -

청년희망주택 6곳 착공‥ 내년에 150가구 공급
내년 상반기까지 청년희망주택 150가구가 공급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삼산동과 달동, 중구 태화동, 동구 방어동, 북구 양정동 등 6곳에 327억 원을 투입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시설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청년희망주택은 지난해 중구 성안동과 남구 신정동에 74가구가 완공됐으며, 이번 공사가 ...
최지호 2025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