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선선해진 날씨‥ 내일 비와 함께 기온 뚝↓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변덕스럽습니다.오늘부터는 다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선선함이 느껴지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은 14.5도, 낮에도 21도에 그치며 예년 기온을 2도 가량 밑돌겠습니다. 주말엔 비 소식이 있는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가며 쌀쌀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내일 새벽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부산...
2025년 05월 23일 -

공공병원 "개원이 코앞인데"‥ 의료진은?
[앵 커 ] 내년 개원을 앞둔 지역 공공병원의 의료진 확보가 예상보다 더 어려울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의정갈등이 길어지면서 병원마다 전문의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정부의 운영비 지원없이는 개원 첫 해부터 엄청난 적자에 직면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
이상욱 2025년 05월 22일 -

정자 앞바다 해상풍력 추진 본격화
[앵 커] 울산 북구 정자항 앞바다에 고정식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2030년 운영에 들어가면 북구 주택 전기 사용량을 웃도는 전력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민 보상 협의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전남 신안 자은도 앞바다에 조성된 전남해상풍력 1단지...
이용주 2025년 05월 22일 -

값싼 전기 공급‥ '분산에너지 특구' 가시화
[ 앵 커] 울산 미포·온산 국가산업단지가 분산에너지 특구 유력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빠르면 하반기부터 한전을 거치지 않고 값싼 전기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게 되는데요. 전력 소비량이 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울산에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울산에서 소비되는 전력의 83%는 산업용으...
최지호 2025년 05월 22일 -

울주 '토요어린이시네마' 무료영화 상영
울주문화재단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토요어린이시네마를 무료로 운영합니다. 토요어린이시네마는 다음달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이웃집 토토로'를 상영합니다. '이웃집 토토로'는 미야자기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 온주인공...
이상욱 2025년 05월 22일 -

울주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먹깨비' 도입
울주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민간 배달플랫폼 '먹깨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울주군은 가맹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먹깨비' 홍보 활동을 펼치고, 먹깨비는 중개수수료를 1.5% 이하로 적용해 가맹점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공공배달앱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먹깨...
이상욱 2025년 05월 22일 -

울산시, 중소·중견기업 유럽시장 진출 지원
울산시가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생활 디자인 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생활 디자인 박람회는 전 세계 140여개 나라에서 2,0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울산시는 2개 업체를 선정해 홍보관 운영과 컨설팅 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생활 소비재 디자인 기술을 보유한 지역 중소·중견...
최지호 2025년 05월 22일 -

울주군,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드론 특별단속
울주군은 다음달 13일까지 드론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이번 단속에서 불법 건축 행위와 무단 토지 형질 변경 등을 점검한 뒤 위반행위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위반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행강제금 부과에 이어 고발 조치를 내릴 계획입니다.
이상욱 2025년 05월 22일 -

파크골프 인구 매년 20% 급증‥ 명품 골프장 조성
울산시는 해마다 20%씩 증가하는 파크골프 이용 수요에 맞춰 남구와 북구에 명품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안수일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여천매립장 부지를 활용해 27홀 규모의 정원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동관광단지 내 산지형을 활용한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체류...
조창래 2025년 05월 22일 -

울산 건설현장도 외국인 근로자 비중 확대
조선업종뿐만 아니라 건설현장에서도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최근 발표한 '건설현장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건설 현장에서 일한 외국인 근로자는 월평균 1천833명으로, 10명중 1명꼴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에 거주지를 둔 외국인 노동자는 69.7%로 이들은 평균 4년 7개...
홍상순 2025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