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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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공공예금 이자수입 역대 최고
남구가 지난해 역대 최고액인 44억 9천만 원의 공공예금 이자 수입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시기별 유휴자금 규모를 추산하고 정기예금을 최대로 가입해 이자 수입이 전년 대비 31.4%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수시입출금식예금을 처음 도입해 통합계좌의 대기자금도 최소화해 이자 수입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2월 24일 -

원안위, 정기검사 마친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정기 검사를 한 새울 1호기 원전의 재가동을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79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임계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새울1호기는 정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입...
이돈욱 2025년 02월 24일 -

울산형 혁신학교 '서로나눔학교' 올해 19곳 운영
울산시교육청은 울산형 혁신학교인 '서로나눔학교'를 올해 19곳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시작된 서로나눔학교는 협력과 나눔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울산형 혁신학교로 배움과 성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추진합니다. 올해 1개 학교가 새로 지정돼 울산의 서로나눔학교는 유치원 2곳과 초등학교 10곳, 중학교 6곳, 고...
이돈욱 2025년 02월 24일 -

수출 중소기업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
고금리와 고물가, 관세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합니다. 지원 대상은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가운데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1만 6천여 개 법인입니다. 법인세 납부기한은 별도 신청 없이 3월에서 6월로 3개월 연장...
이돈욱 2025년 02월 24일 -

울산시, 투자유치 5조 목표‥ 친기업 정책 추진
울산시가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산업도시를 목표로 친기업 정책을 추진합니다. 올해 투자유치 실적을 지난해와 같은 5조 원 대로 설정한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분산에너지 특구를 추진해 투자 유치에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확대를 위해 국·내외 기업들의 지속적인 투자 ...
최지호 2025년 02월 24일 -

2025년 2월 마지막 주 정보게시판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안내대상: 울산거주 예비창업자 누구나모집: 2월 28일(금)까지내용: 신사업 관련 창업 자금지원 및 프로그램 운영신청 및 문의: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283-7164)울주군 청소년성장지원금대상: 1년 이상 울주군에 연속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2006년생 중 대학...
천난영 2025년 02월 24일 -

[MBC가 만난 사람] 박세진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앵커]새마을금고의 이사장을 뽑는 선거가 올해부터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주도로 치러집니다.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박세진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이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를 위탁 관리를 하게 됐습니다. 이 배경이 어떤 게 있을까요? ...
유희정 2025년 02월 24일 -

내일부터 추위 누그러져… 대기 건조 주의
한 주의 시작인 오늘도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1도로, 어제보다 더 낮게 출발하고 있는데요.강한 찬 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낮에도 예년 기온을 밑돌며 춥겠지만, 주 중반으로 갈수록 서풍이 불어 들며 온화해지겠습니다.현재 건조주의보가 확대·강화되면...
2025년 02월 24일 -

울주군서 산불‥ 바짝 메마른 울산
[앵커]울주군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논두렁에서 불이 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은 19일째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대기가 바짝 말라 있어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삼동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잡목들이 검게 그을렸습니다. 산불은 1ha의 임야를 태...
홍상순 2025년 02월 23일 -

산업단지 '포화'‥ 공장용지 확보 '사활'
[앵커]울산지역 산업단지가 포화상태를 보이면서 지자체들이 공장용지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자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산업단지를 지어 기업체를 유치하겠다는 전략인데요. 울주군은 서부권에 대규모 이차전지 배후산단을 조성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주군 ...
이상욱 2025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