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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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공무원 뇌물수수 혐의' 울산시청 압수수색
울산지검이 오늘(5/28) 오전 울산시청 환경정책과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울산지검은 해당 부서 직원이 울주군청에 재직할 당시 폐기물처리장 조성 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점을 포착하고 조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직원은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울산시는 정확한 압수수색 경위를...
이용주 2025년 05월 28일 -

울산시, 1차 추경예산안 1,750억 편성
울산시가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으로 1,75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28)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 안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에 초점을 두고, 노후 소방헬기 교체와 산림재해 긴급 대책, 수소전기차 보급, 국제정원박람회 준비 등에 필요한 예산을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울산시...
최지호 2025년 05월 28일 -

사전 투표소 55곳 현장 점검‥ 보안 관리 당부
6.3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를 하루 앞두고 울산지역 투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이 실시됐습니다.울산시와 선거관리위원회는 5개 구·군에 설치된 사전 투표소 55곳의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철저한 보안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사전 투표는 내일(5/29)과 모레 이틀 동안 진행되며 신분증이 있으면 주소지와 상관 없이...
최지호 2025년 05월 28일 -

"사전투표 지지층 결집" 각당 선대위 투표 독려
6·3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울산에서도 오늘(5/28) 각 정당이 투표를 독려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층 결집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 선대위는 이번 선거가 헌정질서 파괴 후보와 수호 후보 중 누구를 선택할 지 싸움이라며 투표 참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울산 선대위도 기자회견을 열고 독재와 독...
이용주 2025년 05월 28일 -

시내버스 노사, 교섭 6월 5일까지‥ 정상 운행
울산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유보한 가운데, 교섭 조정 기일을 다음 달 5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교섭 결렬 시 오늘(5/28) 새벽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었지만 전체 노선을 정상 운행하면서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교섭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파업 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
최지호 2025년 05월 28일 -

밤까지 곳에 따라 천둥·번개 동반한 소나기
오늘(5/28)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4.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다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오늘 밤까지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mm 내외의 ...
천난영 2025년 05월 28일 -

맑고 따뜻한 날씨‥ 낮부터 요란한 소나기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나날이 기온이 오르고 있습니다.오늘도 어제만큼 따뜻하겠는데요. 아침 최저 기온은 15.8도, 낮에는 23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고, 경남 내륙지역은 한낮기온이 28도 안팎까지 오르며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다만 오늘은 나오실 때, 우산은 꼭 챙겨주셔야겠는데요. 낮동안 기온이 오르며 대기가 ...
2025년 05월 28일 -

시내버스 노사 교섭 연장‥ 파업 '보류'
[앵커]시내버스 노사의 교섭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지만, 노사가 협상에 의지를 보이면서 노조 파업은 일단 보류됐습니다. 현재 시내버스는 정상 운행되고 있지만, 합의점이 나오지 않으면 전체 버스 80%가 멈추게 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네. 저는 명촌차고지에 나와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5월 28일 -

감염병에 코로나까지‥ 비상방역체계 가동
[앵 커] 일찍부터 초여름 날씨가 찾아온 가운데 울산시가 여름철 감염병과 식중독에 대비한 비상방역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에 인접 아시아 국가들에서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면서 백신 예방접종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울산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실험실에서 채집한 모기를 분류하는 작업이...
이용주 2025년 05월 27일 -

시내버스 노사 최종 협상‥ 결렬되면 내일 파업
[앵 커] 시내버스 노조가 내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노사가 마지막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합의점이 나오지 않으면 내일 첫차부터 전체 버스의 80%가 운행을 멈추게 됩니다. 울산에는 버스가 유일한 대중교통이라 우려가 큰데요.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자, 협상의 실마리가 보이나요. [전화연결] 네, 시내...
이다은 2025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