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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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반산단 12곳 안전관리‥ 44억 투입
울산시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업단지 안전관리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역 일반산단 12곳에 대한 안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설물 관리과 환경 개선 등에 44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세부 사업은 옹벽과 도로 점검, 위험물 관리, 입주기업 합동 교육 등 20개입니다.
최지호 2025년 03월 05일 -

시니어초등학교 3기 신입생 180명 입학
활기찬 노후 인생 2막을 설계하는 울산 시니어초등학교가 오늘(3/5) 3기 입학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신입생 180명은 어르신 모델과 일본문화 탐방, 스마트기기 활용 등 5개 반에 배정돼 소풍과 수학여행, 재능기부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지난 2023년 문을 연 시니어초등학교는 56~74살 이하 울산 시...
최지호 2025년 03월 05일 -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 올해부터 본격 운영
지난해 9월 개관해 시범 운영을 해온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가 올해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합니다.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는 울산공고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올해부터 반도체와 이차전지, 인공지능 등 첨단 산업 분야 학생 기술 교육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또 직업계고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교육도...
정인곤 2025년 03월 05일 -

인터배터리 2025 개막‥ 울산기업 대거 참여
오늘(3/5)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5'에 울산지역 이차전지와 소재 기업들도 참여해 신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삼성SDI는 현대차·기아와 협업한 로봇 전용 배터리 기술을 선보였고 고려아연은 이차전지에 쓰일 소재와 생산과정 등을 소개했습니다. 울산은 지난해 선정된 기회발전특...
홍상순 2025년 03월 05일 -

[영상스케치] 모이고, 만나고, 배우자!
입학이 웬만한 명문대보다 어렵다는 울산 시니어 초등학교 제3기 입학식이오늘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시니어 초등학교는 베이비부머 퇴직자와 노년층을 포함해 56~74세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습니다.올해 신입생 180명은 일본 문화탐방, 스마트 기기 활용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전상범 2025년 03월 05일 -

2025년 3월 첫째 주 정보게시판
중구 ‘도란도란 가족봉사단’ 12기 참여가족 모집대상: 초등 4학년~ 고등 재학생을 둔 가족모집: 3월 14일(금) 까지내용: 가족구성원과 함께 봉사활동 및 봉사 프로그램 진행신청: 1365자원봉사 포털 신청 후 메일(sujg@daum.net)발송문의: 중구자원봉사센터 (290-3568)임산부‧영아‧고령자 바우처택시 이동지원 사업 안내대...
천난영 2025년 03월 05일 -

절기 '경칩' 한낮 기온 8도..낮까지 가끔 비
오늘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인데요.봄이 다가오는 듯, 찬바람도 점차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4.1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고요.낮에는 10도까지 오르면서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한편 오늘도 곳곳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부산과 경남에는 오전까지, 울산에...
2025년 03월 05일 -

산업수도 울산 "드론 위협 대비해야"
[ 앵 커 ]대규모 산업단지와 항만 시설, 원자력발전소까지 국가 중요시설이 밀집한 울산은 테러나 유사 시 주요 공격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실제 최근 전쟁에서 소형 드론을 앞세운 타격이 주요 공격 수단으로 사용되면서 울산시도 대응에 나섰습니다. 정부과 군, 관계기관들과 힘을 모아 드론에 대응하는 방호 체계...
최지호 2025년 03월 04일 -

"신입생이 없어요"‥ 다른 쪽은 과밀 걱정
[ 앵 커 ]걱정반 기대반으로 신입생들이 첫 등교를 하는 날인데요. 5년 만에 신입생이 없는 학교가 생겼습니다.신입생이 10명이 안되는 학교도 10곳이 넘는데요. 다른 쪽에서는 입학을 하자마자 과밀학급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입학식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반만년 오랜역사 이어 받아서‥" 올해 처...
정인곤 2025년 03월 04일 -

울산 대표한 '반세기'‥ 울산대병원 미래는?
[ 앵 커 ]명실공히 울산을 대표하며 지역 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울산대학교병원이 올해로 개원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반세기 동안 울산의 대표 의료 기관으로 자리 잡았지만 의정 갈등으로 인한 의료 공백과 울산대 의대 지역 환원 등 당면한 과제도 남아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첫 번째 다짐, 우...
이다은 2025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