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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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로에서 덤프트럭 전도‥ 출근길 극심 정체
오늘(11/14) 오전 8시 45분쯤 북구 명촌동 아산로에서 동구 방향으로 향하던 25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수습 과정에서 출근 시간대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11월 14일 -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 공개 오디션으로 선출
국민의힘은 7명이 나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을 공개 오디션으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다음 주 중 오디션 대상 후보와 방식을 결정하고, 이달 말 실시 예정인 오디션 현장에서 당협위원장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1차 심사에서 컷오프 된 2명을 제외한 ...
조창래 2025년 11월 14일 -

태화강 둔치 대형텐트 준공 전 사용 ‘안전불감’
울산시가 10억 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설치한 태화강 둔치 대형텐트가 준공 허가도 받지 않은 채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은 오늘 울산시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준공 검사도 받지 않고 행사장으로 사용한 건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공업축제와 울산음식대...
조창래 2025년 11월 14일 -

"상수도 누수 급증‥ 사전 감시 체계 도입해야"
올 들어 상수도 누수 발생 건수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은 오늘(11/14)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해 990건이던 누수 사고가 올 들어 9월까지만 2천100건이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누수탐사 실적은 지난해 128건에서 올해는 89건으로...
조창래 2025년 11월 14일 -

울산 가구 주택소유율 64%‥ 전국 최고
지난해 주택을 소유한 울산 가구는 64%, 무주택 가구는 36%로, 주택 사정이 가장 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주택소유통계 결과'를 보면 울산지역 46만 2천 가구 가운데 64%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어 전국 평균보다 7.1%p 높았습니다. 개인이 소유한 울산 주택 비중은 전국 평균보다 4.6%p 높...
홍상순 2025년 11월 14일 -

청년공공임대주택 '유홈 양정' 입주자 모집
울산시가 청년공공임대주택 '유홈 양정'의 준공을 앞두고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입주 자격은 공고일인 오늘(11/14)을 기준으로 울산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과 자산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유홈 양정은 지상 5층 연면적 620㎡ 규모로 18가구가 공급되며, 오는 28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아 내년 2월에 당첨자...
최지호 2025년 11월 14일 -

울산 내년 오피스텔·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하락'
내년도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가 전국적으로 동반 하락한 가운데 울산은 평균보다 낙폭이 더 컸습니다. 국세청 고시를 보면 내년도 울산지역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올해보다 3.43%, 상업용 건물은 2.97% 하락했습니다. 전국 평균은 오피스텔 0.63%, 상업용 건물 0.68% 하락한 가운데 전국에서 둘 다 상승한 곳은 ...
홍상순 2025년 11월 14일 -

울산 쌀 생산 4.9% 감소‥ 생산성도 저하
올해 울산의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4.9% 감소하며 대전 다음으로 감소 폭이 컸습니다. 국가테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벼 재배면적은 3천349ha로 지난해보다 4.2% 줄었고, 쌀 생산량도 지난해보다 4.9% 감소한 1만 5천546톤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경작지 100㎡당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
홍상순 2025년 11월 14일 -

주말까지 예년 늦가을 날씨‥ 다음주 기온 '뚝'
불어오는 바람은 차갑지만, 햇살만큼은 여유로운 하루가 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0도로 다소 서늘하지만,낮 동안에는 햇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금세 오르겠는데요. 주말 동안에도 맑은 하늘 아래 예년 수준의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큰 일교차만 염두에 두신다면, 야외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오...
2025년 11월 14일 -

"지역방송 공적 기능 강화"‥ 지원 예산 증액
[앵 커] 지역소멸, 인구절벽이라는 중대 위기에 직면한 지금. 지역민의 소통 창구인 지역방송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는데요, 지역방송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이 국회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지역MBC 취재단 김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여름, 무려 100일 넘게 강원 영동 지역을 ...
2025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