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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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무산· 노선 개편' 논란‥ '헛심' 공방
[ 앵 커 ] 롯데의 사업철수로 인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백지화와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따른 시민 불편은 여전히 뜨거운 감자입니다.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이 오갔는데요. 기대했던 날카로운 지적도 구체적인 대안도 나오지 않은 헛심 공방만 오갔습니다. 조창래 기자. [ 리포트 ...
조창래 2025년 11월 13일 -

마지막 실종자 수색 '총력'‥ 뒤늦은 사과에 '냉랭'
[앵 커 ]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습니다. 사고현장에서는 마지막 남은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한 24시간 수색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에 한국동서발전과 HJ중공업이 사고 일주일 만에 뒤늦은 공개 사과에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현장은 24시간 수색 체제...
정인곤 2025년 11월 13일 -

상장기업 62.5%,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반대
대한상공회의소가 자사주를 10% 이상 보유한 104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62.5%가 자사주 의무 소각에 반대했습니다. 반대 이유는 사업 재편 등 다양한 경영전략에 자사주 활용 불가가 29.8%로 가장 많았고 경영권 방어 약화 27.4%, 주가 부양 악영향 15.9%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현재 국회에는 기업이 매입...
홍상순 2025년 11월 13일 -

울산 주택사업경기전망 큰 폭 하락
'10.15 주택 시장 안정화 대책'의 여파로 이달 주택사업경기전망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1월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에 비해 28.6p 떨어진 76.9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10.15 대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수도권은 31p 하락한 64.1을 기록했고, 비수...
홍상순 2025년 11월 13일 -

현실성 없는 택시 감차보상금‥ 감차 의지 있나?
현재 울산지역 택시가 적정 대수를 초과해 운행되고 있지만 울산시의 감차 정책은 의지가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재 울산의 택시 등록 대수는 5천675대로 적정대수를 22.8% 초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울산시가 제시한 감차보상금은 2천300...
조창래 2025년 11월 13일 -

울산시, 생활임금 12,238원 결정‥ 인상률 3.84%
울산시가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2천238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1만 1천785원보다 3.84% 오른 생활임금을 내년부터 울산시가 출자·출연한 공사와 공단 근로자 2천 75명에게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생활임금이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최저임금보다 19%가량 높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
최지호 2025년 11월 13일 -

울산시,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형 개발 착수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에 수중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연구가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13) 9개 연구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형 개발과 실증을 위한 원천 기술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수중 데이터센터는 바다 밑 20m 지점에 서버 10만 대를 저장하는 시설로 냉각 장치를 최소화할 수 있...
최지호 2025년 11월 13일 -

울산시-반도체 기업, AI 생태계 조성 협약
울산시가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과 AI 신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13)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반도체 기술 기반 기업과 지역 대학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제조 AI 산업 생태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AI 선도 기업들은 산업군 전환을 위해서는 인재 양성과 기...
최지호 2025년 11월 13일 -

방어진 앞바다에서 남성 시신 발견‥ "신원 파악 중"
오늘(11/13) 오전 9시쯤 울산시 동구 방어진 동진항 인근 해상에서 70대로 추정되는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돼 해경이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산해경은 해당 남성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 조회를 의뢰하는 한편 사고나 범죄 연루 등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13일 -

울산고속도로 화물차에서 석탄 쏟아져 '정체'
오늘(11/13) 오전 11시 10분쯤 울산 울주군 울산고속도로 언양 방면 범서IC 부근을 달리던 대형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에 실려있던 석탄이 도로 위로 쏟아져 언양 방면 차량 통행이 1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법규 위...
이용주 2025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