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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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차량털이범 CCTV에 덜미 잡혀 적발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오늘(11/17) 새벽 2시 40분쯤 중구 우정동에서 차량 털이 용의자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인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당기는 남성을 발견해 경찰에 알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0분 만에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다은 2025년 11월 17일 -

권태호 "건설기계 과태료 징수율 해마다 하락"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차량등록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건설기계 과태료 징수율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권 의원은 소재지 파악이 어렵고 영세 업체가 많다는 이유로 징수 실적이 떨어진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권 의원에 따르면 2023년 55.9%이던 건설기계...
조창래 2025년 11월 17일 -

내집 뒷산 산불 예방‥ 주민 참여 낙엽 제거
울산시가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내집 뒷산 낙엽끌기 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오늘(11/17)부터 오는 25일까지 5개 구군에 1곳씩 주거지와 맞닿은 뒷산을 지정해 주민들에게 낙엽을 긁어내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소방당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낙엽층이 쌓이고 있어 인화성...
최지호 2025년 11월 17일 -

[MBC가 만난 사람] 간윤태 울산시 지방시대담당관
[앵 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열리는 지방시대 엑스포가 올해는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모레(11/19)부터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는 울산시청 간윤태 지방시대담당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담당관님 안녕하십니까. (인사) Q. 지방시대 엑스포가 무엇인지 먼저 ...
유희정 2025년 11월 17일 -

오후부터 찬 공기 남하… 내일 아침 체감 영하권
이번 주는 추위 대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12도로 크게 춥진 않지만,오후부터는 찬 북서풍이 불어들며 어제보다 10도 가까이 낮아지겠는데요. 여기에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지며 체감온도가 영하권까지 곤두박질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 든든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부...
2025년 11월 17일 -

주말 2연전 내준 현대모비스‥ 리그 8위 추락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주말 2연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3연패에 빠지며 리그 8위로 추락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팀의 에이스인 해먼즈가 두 경기 연속 20득점 이상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국내 주전 선수진의 득점력 부진이 이어지며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습니다.리그 하위권으로 추락한 현대모비스는 오는 19일 서...
정인곤 2025년 11월 17일 -

부동산 지표 급락‥ 실물 시장은 '활발'
◀ 앵 커 ▶ 정부의 10.15 주택 안정화 대책 발표 이후 수도권뿐만 아니라 규제를 받지 않는 울산도 부동산 지표들이 함께 급락했습니다.지표만 봐서는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붙어야 할 것 같은데 실제 시장에서는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거래도 활발합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
홍상순 2025년 11월 16일 -

울산화력 참사 수사 본격화…주요 관계자 곧 줄소환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매몰자 수습이 마무리되면서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고용노동부는 7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이번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오늘(11/16) 밝혔습니다. 수사전담팀을 꾸린 부산고용노동청은 ...
이다은 2025년 11월 16일 -

반구천의 암각화 이모티콘 출시‥ 19일 무료 배포
울산시가 반구천의 암각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 번째 이모티콘을 선보입니다. 이모티콘은 바위에 새겨진 인류 역사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5만명에게 무료 배포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7월과 8월에도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암각화 관련 이모티콘을 제공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11월 16일 -

美 해군참모총장, HD현대중 방문‥ 협력 방안 논의
대릴 커들 미국 해군참모총장이 HD현대중공업을 방문해 한국과 미국의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릴 커들 총장은 최신예 이지스함 2번함인 '다산정약용함'에 직접 승선해 시스템을 파악하고 이지스 구축함 3번함 건조 현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중공업은 미포조선과의 합병을 통해 글로벌 방산 시...
홍상순 202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