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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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오사카 EXPO 조직위, 국제정원박람회 협력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오늘(4/24) 일본 유메시마섬을 방문해 오사카 EXPO 조직위원회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사카 EXPO 조직위는 30년 동안 방치돼 있던 폐기물 매립장을 국제 박람회 개최지로 결정하고 도로와 전철을 연결해 접근성을 개선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성...
최지호 2025년 04월 24일 -

"불법대출에 관리부실까지"‥ 검찰 수사 본격화
[앵 커] 보증서 발급도 없이 임차인을 모집하고 허위 계약서로 불법대출을 받은 웅촌 서영 숲속의 아침 뷰 아파트 사태 속보입니다. 제2금융권의 부실대출이 피해를 키운 정황이 나오면서 대구지검이 본격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 피해자들이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이상욱 2025년 04월 24일 -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안전 장치' 확대해야
[앵 커] 지난달 울산에서 택시가 담벼락을 들이받아 기사와 승객 4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경찰이 70대 기사가 내리막 길에서 가속 페달을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급증하고 있는 고령 운전자 오조작 사고 예방을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 장치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
정인곤 2025년 04월 24일 -

대형 송유관 파손‥ 뿜어진 원유 바다까지 유출
[앵 커] 오늘(4/24) 오전 울주군 온산공단 지하에 매설된 대형 송유관이 파손돼 대량의 원유가 유출됐습니다. 하루종일 방제 작업이 진행됐지만 결국 뿜어져 나온 원유는 바다에까지 흘러들었는데요. 사고 현장 인근에서는 땅을 파고 전선을 묻는 지중화 공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땅바닥에서 새까...
이용주 2025년 04월 24일 -

울산 HD, 안양에 진땀승‥ 주말 김천 원정
K리그 1 울산 HD가 안양 원정 경기에서 1 대 0 진땀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추가했습니다. 울산은 후반 5분 고승범이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에릭이 결승골로 성공시키며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클럽월드컵 일정으로 2경기를 먼저 치른 가운데 리그 2위에 오른 울산은 이번 주말 김천을 상대로 다시 원정 경기를 치릅니...
정인곤 2025년 04월 24일 -

유통업계 '새벽배송·산지직송' 서비스 확대
유통업체들이 울산지역에서 새벽 배송과 당일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유통업계 점유율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SSG닷컴이 '쓱 새벽배송' 서비스를 울산 전역으로 확대한데 이어 이마트도 산지 직송 서비스인 오더투홈을 출시해 신선 식품 배송에 나섭니다. 또, 롯데온과 GS프레시몰도 울산에 있는 롯데마트와 GS...
홍상순 2025년 04월 24일 -

기업 80% "트럼프 악영향 우려"‥ 34%는 "이미 체감"
울산지역 기업 대부분이 트럼프 2기 출범에 따른 경제·통상 정책 변화로 인해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트럼프 2기 출범에 따른 울산기업인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응한 96개 기업 가운데 80.2%가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34.4%는 매출이나 업황에 ...
홍상순 2025년 04월 24일 -

'텅텅 빈' 울산 상가‥ "수익률 1%도 못미처"
장기간 비어있는 상가가 늘고 임대료도 하락하면서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상가 수익률이 1%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을 보면, 울산지역 상가 투자수익률은 중대형이 0.56%, 소규모는 0.47%에 그쳤습니다. 공실률도 집합상가는 20.9%로 5곳 가운데 1곳이 비어...
홍상순 2025년 04월 24일 -

울산 동구 '외국인 주민 1만 명' 눈앞
울산 동구가 외국인 주민 수 1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에 따르면 2021년 기준 2천953명이었던 동구의 등록외국인 수는 지난달 기준 9천766명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1만 6천827명이던 울산시 전체 등록 외국인 수도 2만 8천174명으로 1만 1천 명 증가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4월 24일 -

지난해 중대재해 사망자 23명‥ "처벌 강화해야"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중대재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기업체 처벌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울산운동본부는 재해 규모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을 고려해 현대자동차와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를 울산 최악의 산재 기업으로 선정했다며, 기소 지연과 대기업 봐주기 등이 중대재해 ...
이돈욱 2025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