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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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상습체납자 128명 명단 공개‥ '59억 체납'
울산시는 오늘(11/19) 지방세와 각종 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128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들이 내지 않고 있는 세금 규모는 59억 원에 이르며, 부동산업을 하는 A 씨와 A 씨가 운영하는 업체가 재산세와 취득세 등 8억 9천여만 원을 내지 않아 체납액이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고액·상습 체납자 대해 조만간 출국...
조창래 2025년 11월 19일 -

울산화력 사고 수습에 지역 기업·단체 기부 이어져
울산시는 지난 6일 발생한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의 조속한 수습을 위한 지역 기업과 단체의 도움이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에쓰오일이 구호 봉사활동을 위한 기부금을, HD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는 구조작업에 필요한 중장비와 소방차 주유를 위한 경유 탱크로리를 각각 지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11월 19일 -

울산 여성 고용률 49%‥ 전국 최저 수준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울산지역 여성 고용률은 전국 최저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동남권 여성 경제활동현황'을 보면 지난해 울산지역 여성 고용률은 49.1%로 전국 평균보다 6.5%p 낮았습니다. 울산지역 여성 고용률은 10년 전에 비해 6.1%p 상승했지만,...
홍상순 2025년 11월 19일 -

울산시, "내년 지역 하도급 목표율 37%"
울산시가 내년 지역 하도급률을 올해 추진 중인 35%보다 2%p 높은 37%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건설업 경기가 회복기로 접어들고 있지만, 민간 주택과 중소 건설사의 회복은 다소 지연될 것으로 보고 하도급 확대를 중심으로 지역건설산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형건설사와의 협력을 한층...
이돈욱 2025년 11월 19일 -

고려아연, 연·은·인듐 '세계일류상품' 선정
고려아연이 생산하는 연과 은, 인듐이 '세계일류상품'에, 안티모니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습니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로 수출 규모가 큰 상품을 세계 일류 상품으로 선정해 각종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고려아연의 아연은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세계일류상품 자격을 유...
홍상순 2025년 11월 19일 -

전통시장 수산물 구매 환급‥ 최대 2만 원
오늘(11/19)부터 닷새 동안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사면 2만 원 한도로 최대 30%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이면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이면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 줍니다. 울산에서는 중구 태화·우정, 구역전·학성새벽시장, 남구 신정시...
최지호 2025년 11월 19일 -

울주군 겨울방학 결식 우려 아동 1천여 명 지원
울주군이 겨울방학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1천101명에게 급식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외에 담임교사과 마을이장, 지역 공무원의 추천을 받은 8명의 아동도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급식 지원은 하루 1끼, 1만 원을 산정해 월초에 개인 체크카드에 자동 충전해주는 방식으로 다...
홍상순 2025년 11월 19일 -

울산 HD, 주말 광주 원정‥ "자력 잔류 확정"
울산이 오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자력 잔류 확정이 걸린 광주FC와의 K리그1 37라운드 경기에 나섭니다. 승점 44점으로 9위에 올라 있는 울산은 강등권인 10위 수원FC에 승점 5점 차로 앞서고 있어, 광주 전에서 승리할 경우 K리그1 잔류가 확정됩니다. 울산은 광주와 통산 전적에서 19승 7무 5패로 앞서있으며, 올 ...
이돈욱 2025년 11월 19일 -

오늘도 추위 계속… 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성큼 다가온 겨울 추위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요즘입니다.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웠던 어제 아침만큼은 아니지만, 오늘도 3.4도까지 떨어지며, 코끝이 시릴 만큼 공기가 차가운데요. 한낮에도 12도 안팎에 그치며 종일 춥겠습니다. 보온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오늘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크...
2025년 11월 19일 -

'6천년 걸작' 인증서 도착‥ "보존·활용 과제"
[앵커]지난 7월 세계유산에 공식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인증서가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국보를 넘어 세계유산을 품은 도시가 된 울산은 앞으로 암각화를 보존하는 동시에 문화적 가치를 활용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등재 채택합니다."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건 지난...
최지호 202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