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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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 "3D프린팅 기술로 운항 중에도 부품 제작"
HD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선박 운항 중에 긴급 유지, 보수, 정비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장거리 운항하는 대형 선박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예비 부품을 갖추고 있는데 앞으로는 3D프린팅 시스템으로 선상에서 필요 부품을 만들어 즉시 교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술은 오...
홍상순 2025년 03월 17일 -

울산시, 내년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지원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비한 탄소규제 대응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 전문상담실을 운영하며 기업당 2,100만 원 한도로 생산공정 분석과 교육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수입 품목에 대해 유럽연합 내부에서 생산했을 때 지불...
최지호 2025년 03월 17일 -

지난달 광역시 주택 가격, 울산만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지수가 전달에 비해 0.02% 상승하며,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울산 주택 가격지수는 연립주택이 하락했지만,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오르며 소폭 상승했습니다. 울산은 주택전세지수와 월세지수도 각각 0.13%, 0.08% 오르며 일...
이돈욱 2025년 03월 17일 -

울산, 주택매매심리 2달 만에 반등
지난달 울산 주택매매소비심리가 2달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월 울산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달에 비해 8p 상승한 113.2로 지난해 12월 이후 2개월 만에 다시 상승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109.1로 두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이돈욱 2025년 03월 17일 -

국힘 의원들, '탄핵 기각 시 단식' 김상욱 징계 요청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당론과 다른 목소리를 내온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을 징계하라는 동료 의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탄핵이 기각될 경우 죽을 때까지 단식 투쟁에 들어가겠다고 밝힌 김상욱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당 차원의 징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지도...
조창래 2025년 03월 17일 -

낮 최고 8.9도 '쌀쌀'‥ 강풍 예비특보 발효
꽃샘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은 오늘(3/17)도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8.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기온은 1도~8도의 분포가 예상되고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불 것으로 보여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또, 최대 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 등 ...
천난영 2025년 03월 17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산HD FC 공격수 허율
프로축구 울산 HD FC가 최근 좋은 성적을 거두며 리그 4연패 도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울산의 최근 상승세의 주역은 단연 올해부터 새롭게 울산에 합류해 해결사 역할을 해주고 있는 스트라이커 허율 선수인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의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는 허율 선수를 만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최근 ...
유희정 2025년 03월 17일 -

이번 주 꽃샘추위.. 내일 울산에 비 소식
봄이 오나 했더니 갑자기 날이 쌀쌀해졌습니다. 오늘 아침 부산의 최저기온은 0.3도로, 찬 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6도까지 뚝 떨어졌는데요.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고, 종일 예년 기온을 밑도는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추위와 함께 내일 눈·비 소식도 있습니다.내일 새벽부터 저녁 사이 부산과 울산, 경남에는 ...
유희정 2025년 03월 17일 -

외국인 근로자 한글 공부 면학열기 '후끈'
[앵커]국내 청년층의 조선업 기피 현상으로 동구에 유입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지자체가 한글 교육을 시작했는데, 예상외로 수강생이 몰리면서 면학열기가 뜨겁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휴일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한국어 수업...
이다은 2025년 03월 16일 -

갈 길 바쁜 탄소중립‥ 불황에 발목 잡혀
[앵커]울산 석유화학업체들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수익 창출과 탄소중립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을 세웠었는데요. 중국의 저가 공세 속에 불황이 닥치며 관련 투자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이룬다는 목표도 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리포트]폐플라스틱 재활용 복합...
홍상순 202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