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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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 앞바다에 승용차 빠져‥ 40대 운전자 구조
어제(6/4) 오후 8시 50분쯤 동구 방어진항 앞바다에 4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차량 운전석에서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운전중 의식을 잃었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정인곤 2025년 06월 05일 -

CCTV 통합관제센터 4분 만에 실종 아동 발견
북구가 지난달 31일 장애가 있는 남자아이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4분 만에 발견해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사람의 옷차림을 바탕으로 영상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 검색 서비스로 신속하게 실종자를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6월 05일 -

울주군 '용화사', 울산시 전통사찰 지정·등록
울산시가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용화사를 전통 사찰로 지정 등록했습니다. 용화사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로 1777년 통도사 본말 재산목록에 최초 기록이 확인된 이후 산신도와 칠성도, 석조미륵존상 등의 유물을 보존해 왔습니다. 북구 도솔암에 이어 용화사가 22년 만에 전통사찰로 지정되면서 울...
최지호 2025년 06월 05일 -

울산 HD, 폴란드 수비수 밀로시 트로야크 영입
프로축구 울산 HD가 여름 이적시장 첫 전력 강화로 폴란드 출신 장신 수비수 밀로시 트로야크를 영입했습니다. 폴란드리그 프로축구 최상위리그 소속인 코로나 키엘체에서 3시즌 동안 주장으로 활약한 트로야크는 191cm의 장신에 빠른 발을 겸비한 센터백 수비수 입니다.
정인곤 2025년 06월 05일 -

절기 ‘망종’ 어제만큼 더워 … 낮 기온 25도
오늘은 여름의 세 번째 절기인 망종입니다.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좋은 시기를 뜻하는데요.여름의 절기답게 오늘도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어제 만큼이나 덥겠습니다. 한낮 기온 부산이 25도, 울산이 27도 까지 오르겠고요.내륙을 중심으로는 기온이 더 높게 올라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입고 벗기 쉬운 겉옷...
2025년 06월 05일 -

이재명 울산에서 42.54%‥ 역대 최다 득표
[앵커]이번 21대 대선에서도 울산시민들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에게 더 많은 표를 줬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 역시 40%가 넘는 울산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는데요. 울산에서는 역대 가장 높은 표를 얻었고, 영남권에서도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울산 지역 개표 결과를 조창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조창래 2025년 06월 04일 -

[대담] 투표율 80.1%‥ 막판 선거 열기 '후끈'
앞서 보신 것처럼 여러가지 시사점이 많은 선거였는데요. 이번 대통령 선거 전 과정을 취재한 조창래 기자와 함께 대선 결과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1. 우선 시민들의 투표 열기가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죠. 네, 그렇습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울산지역 최종 투표율은 80.1%로, 28년 전인 15대 대선 81.1%...
조창래 2025년 06월 04일 -

울산의료원·해상풍력 '탄력'‥ 현안사업 변화 예상
[앵커]새 정부 출범으로 울산시가 추진 중인 현안 사업에도 크고작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공공의료원과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일부 현안 사업들은 계획 수정이나 우선순위 조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이재명 대통령의 울산지역 대표 공약은 모두 7가지...
최지호 2025년 06월 04일 -

'국민통합'·'민생회복'‥ "평범한 일상을 바랍니다"
[앵커]계엄과 탄핵 사태를 넘고 마침내 새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시민들은 역시 국민통합과 민생회복을 가장 먼저 주문했는데요. 불안하기만 했던 지난 겨울을 떠올리며 평범한 일상을 바라기도 했습니다. 새 대통령에게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이다은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시민들은 새 대통령에게 무엇보다 ‘...
이다은 2025년 06월 04일 -

김두겸 시장 "새 대통령, 포용의 리더십 기대"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6/4) 서면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분열된 국론을 하나로 모으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그린벨트 해제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차등 전기요금제 등 울산의 현안 사업들이 새 정부 들어서도 차질 없이 추진된다면 국가의 산업 경쟁력...
최지호 2025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