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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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에서 고교생 숨져‥ "안전 대책 마련해야"
[앵커]어제(3/10) 오후 울산의 한 고등학교 신입생이 수련회에서 암벽 등반 체험 도중 이상 증세를 보인 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교사들이 안전사고 문제로 체험 학습 거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고로 학교 체험 학습이 더욱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학생들의 체험 학습 ...
정인곤 2025년 03월 11일 -

현대차, 울산에 수소연료전지 공장 건설
[앵커]현대자동차가 국내 첫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울산에 짓기로 했습니다.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번 공장 건설을 계기로 현대차가 수소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리포트]현대차 노사가 울산공장에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짓기로 합의했습니다. 올해 착공해 ...
홍상순 2025년 03월 11일 -

'세계적 공연장'‥ 성공의 조건은
[앵커]지역 문화 예술계의 현실과 세계적 공연장의 의미를 살펴보는 연속기획 마지막 시간입니다. 오늘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세계적 공연장을 바라보는 문화예술계의 기대와 우려를 이용주 기자가 들어 봤습니다. [리포트]부산 최초의 클래식 공연장인 부산 콘서트홀. 2천석 규모 메인홀과 4백 석 규모 챔버홀을 갖춘 최첨...
이용주 2025년 03월 11일 -

국민의힘 시의장 후보에 김기환·이성룡 등록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선거를 통해 시의회 의장을 선출하기로 당론을 정한 가운데 3선의 김기환, 이성룡 의원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내일(3/12) 오후 19명의 소속 시의원 투표로 2명의 후보 가운데 한 명을 시의장 후보로 확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20일 2차 본회의에서 새로운 시...
조창래 2025년 03월 11일 -

울산박물관 수장률 75%‥ 다운동에 제2수장고 추진
전체 수장률이 75%에 달한 울산박물관이 중구 다운2 공공주택지구에 제2수장고를 짓기로 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안수일 시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현재 1, 4금고의 경우 포화율이 100%를 초과했다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새 수장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 수장고는 공사 계획 단계에서부터 불연 마감재를 ...
조창래 2025년 03월 11일 -

울산 태권도 선수단, 국가대표 5명 발탁
지난해 파리올림픽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유진 선수를 비롯해 울산 태권도 선수단에서 5명의 국가대표가 발탁됐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지난 6일 열린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에서 전체 16체급 가운데 5체급에서 울산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단은 오는 10월 중국에서 ...
정인곤 2025년 03월 11일 -

울산시, 중대재해 우려 시설물‥ 매달 합동점검
울산시가 안전사고 우려가 큰 공중이용시설을 집중 관리하는 중대재해 예방 계획을 발표습니다. 시는 공공건축물과 도로, 교량, 터널 등 311곳에 대해 매달 민간 전문가와 안전점검을 실시한 뒤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수돗물 수처리제와 살균 소독제 원료 10종과 울산시 산하 사업장 99곳을 대상으로도 ...
최지호 2025년 03월 11일 -

낮 최고 17.9도 '포근'‥당분간 일교차 커
오늘(3/11)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은 17.9도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5년 03월 11일 -

'윤퇴진 울산본부' 철야 농성‥ 윤종오 의원 단식 돌입
윤석열 퇴진 울산본부는 오늘(3/11)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결정될 때까지 철야 천막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본부는 법원의 정당한 법 집행을 거부하며 민주주의를 파괴한 윤석열 대통령과 극우 내란 동조세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윤석열 대통...
조창래 2025년 03월 11일 -

'3명 질식사' 현대차 과태료 5억4천만 원 부과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11월 근로자 3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특별 감독한 결과 과태료 5억 4천528만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부는 현대차 본사, 울산공장, 남양연구소에서 산업안전보건법령 62개 조항에 대한 위반 사실을 적발해 이 중 40개는 사법조치를, 22개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