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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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통합아동수당·다자녀 특별채용' 제안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오늘(2/20) 울산을 찾아 지역 맞춤형 저출생 대책을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저출생 대책으로 자녀 1명에게 매달 통합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와 자녀를 둔 구직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제도를 위원회에 제안했습니다.전국 17개 시·도를 돌며 지역별 간담회를 열고 있는 위원회는 실효성 있는 저출생 극복...
최지호 2025년 02월 20일 -

소비 감소 '최고' 울산‥ 소비 심리도 평균 이하
울산 소비자 심리가 소폭 살아나는 것으로 전망됐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3.2로, 전월에 비해 2.6p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은 95.2로 전월에 비해 4P 올랐습니다. 한편, 울산은 지난해 지역 소비가 6.6% 감소하며 감소폭이 전국 17개 시...
홍상순 2025년 02월 20일 -

중소기업 51%, "환율 급등으로 피해"
최근 환율 급등으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이, 이익을 본 기업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360개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51.4%가 피해를 입었다고 답했고, 이익을 본 중소기업은 13.3%에 그쳤습니다. 피해 유형은 '환차손 발생과 고환율로 인한 생산비용 증가'가 51.4%...
홍상순 2025년 02월 20일 -

차량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 원' 지급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가 올해도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선착순으로 3,527대를 모집해 주행거리 단축 실적에 따라 연말에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지난 2020년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도...
최지호 2025년 02월 20일 -

막바지 한파 기승… 대기 건조 극심
오늘도 따한 외투로 보온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낮에도 찬 바람이 불며 종일 춥겠습니다. 추위와 함께 대기의 건조함도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부산과 울산에는 건조경보가, 대부분의 경남 지역에서도 건조주의보가 이어지...
유희정 2025년 02월 20일 -

완공 앞둔 전기차 공장‥ "현장 지원 결실"
[앵커]울산에 29년 만에 새로 들어서는 현대차 공장인 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준공을 마치고 내년부터는 본격 생산에 들어갈 예정인데요. 울산시는 적극적인 현장 지원의 결실이라며 지원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 ...
최지호 2025년 02월 19일 -

'수요 둔화에 트럼프 관세'‥ 전기차 악재는?
[앵커]이렇게 지역에서는 기업 투자를 독려하고 지원하고 있지만 대외 악재가 심상치 않습니다. 수요 둔화로 전기차 생산이 일시 중단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폭탄 관세도 현실화됐습니다. 위기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가운데 더 발빠른 대응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전기차 아이오닉5와 코나E...
이용주 2025년 02월 19일 -

"내란 옹호, 민생은 뒷전"‥ 5개 구군 동시 규탄
[앵커]지난 주말 울산에서 열렸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장과 구청장들뿐 아니라 기초의회 의원들 대부분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민생을 돌보지 않고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며 규탄이 5개 구군에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 15일 태화강 둔치에서 ...
이다은 2025년 02월 19일 -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경쟁률 1.5대 1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회 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후보 접수 결과 울산에서는 22개 금고에 33명의 후보가 등록해 평균 1.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남울산새마을금고로 3명이 후보자로 등록했고, 절반 이상인 12개 금고는 단일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이돈욱 2025년 02월 19일 -

울산대 방화 4건 잇따라‥ "동일인 소행 추정"
오늘(2/19) 오후 울산대학교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 4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재는 오후 1시 20분쯤부터 학교 내 야산 등에서 연이어 발생했지만, 큰 재산 피해나 인명 피해 없이 조기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동일인이 일부러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