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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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창수 교육감 "서로 다름 존중하는 학교 만들겠다"
천창수 교육감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학교 공동체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천 교육감은 성평등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라며 성별에 상관없이 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을 해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교육청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
정인곤 2025년 03월 07일 -

송철호 전 시장, 민주당 사법정의특별보좌역 임명
더불어민주당은 오늘(3/7)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철호 전 울산시장을 당 대표 사법정의특별보좌역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송철호 전 시장은 검찰의 무리한 기소에서도 결국 무죄를 받아 냈다며,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도전 받는 상황을 바로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3월 07일 -

울산옹기축제 5월 3일 개막‥전북 순창과 협업
울산옹기축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동안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울주군은 외고산 옹기장인의 옹기와 전북 순창 고추장 명인의 고추장 협업 콘텐츠를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울산옹기축제는 문체부가 선정한 전국 25개 문화관광축제에 울산 축제로서는...
이용주 2025년 03월 07일 -

울산시, 자원봉사 우수 공무원에 해외연수 기회
울산시가 자원봉사 실적이 높은 공무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공무원 가족 봉사단 운영, 복지시설 결연, 맞춤형 봉사 프로그램 신설 등을 통해 실적 우수자에게 해외연수와 교육 선발 우선권을 줄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직원들이 8,620시간의 봉사 실적을 달성해 올해는 9,000시간을 목...
최지호 2025년 03월 07일 -

여성안심순찰대 발대식 개최 "시민 맞춤형 치안"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늘(3/7) 여성안심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시민 맞춤형 치안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찰대는 지난해보다 28명 늘어난 50명으로 구성됐으며 16개 지구대에서 범죄 취약지 순찰과 안심 귀가 지원, 긴급상황 전파 등의 역할을 합니다. 울산시는 순찰대가 여성을 노리는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이...
최지호 2025년 03월 07일 -

울산시, 공무원 연구모임 운영‥ 10개 과제 선정
울산시가 창의적인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공무원 연구모임을 운영합니다. 연구모임은 대중교통 체계 분석, 인공지능 혁신 행정, 재난현장 통합 지휘 등 10개 과제를 선정하고 오는 10월 연구 보고회를 개최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0년부터 연구모임을 운영해 106개 과제를 실제 정책에 반영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3월 07일 -

CCTV 통합관제센터 5분 만에 실종 아동 발견
북구가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실종된 7살 아동을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 CCTV 관제센터는 지난달 28일 오후 3시 40분쯤 7살 남자아이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전달받고 5분 만에 인근 어린이공원에서 실종 아동을 발견했습니다.북구 관제센터는 영상 속 인물의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영상 정보를 쉽게 검색...
이다은 2025년 03월 07일 -

울산시, 학교 주변 유해환경 집중 단속
울산시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민생사법경찰과 직원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이번 달까지 학교 주변 점포에 대해 청소년 유해 물건 판매, 유해업소 출입·고용 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울산시는 단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 조치를,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 등의 법적 ...
최지호 2025년 03월 07일 -

울산 태화강에 어린 연어 44만마리 방류
태화강생태관이 오늘(3/7)과 내일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교 일대 태화강에서 어린 연어 방류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올해 방류하는 어린 연어는 44만 마리로 태화강생태관은 2016년 개관 이래로 연어 자원 회복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10년째 어린 연어 방류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3월 07일 -

울산시립미술관 새 전시 소식 [영상스케치]
울산시립미술관에 특별전이 열립니다.자연을 소재로 작업하는 한-중 근현대 미술 작가들의 작품 58점이 전시됩니다.크고 낯선 작품들에 압도되기보다, 내가 그림 안에 속해 있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어려운 미술이 아닌 쉽고 편한 미술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한·중 미술의 만남 '휴휴(休休)마당'展- ...
최영 2025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