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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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항공기 이용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강화
철도와 항공기 이용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지원되는 1인당 지원금이 현행 1만 원에서 최대 2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KTX-이음과 ITX-마음 열차의 울산 태화강역 정차에 맞춰 단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금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외에도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숙박비...
조창래 2025년 01월 17일 -

국민의힘 최다선과 초선 '엇갈린 선택'
[ 앵 커 ]울산지역 국민의힘 최다선 의원과 초선 의원의 엇갈린 선택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체포영장 집행을 막는다며 관저 앞으로 달려간 김기현 의원과 탄핵 찬성 시위까지 벌인 김상욱 의원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울산 남구을을 지역구로 둔 5선의 김기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
조창래 2025년 01월 16일 -

아무도 몰랐던 음주운전‥ '범죄사실' 숨기면 끝
[ 앵 커 ]울산시의회 홍성우 시의원은 현직 신분으로 3년 전 음주운전에 적발돼 면허가 취소됐습니다.그런데 최근까지 이런 사실을 철저히 숨긴 채 버젓이 운전을 하고 의회를 출입했습니다. 제도가 허술하다 보니 의원은 물론 시장이나 구청장 등 선출직 공무원은 범죄를 저질러도 신분을 숨기면 이렇게 아무도 알 수가 없...
이용주 2025년 01월 16일 -

"울산 전역이 캠퍼스" 내가 원하는 맞춤 교육
[ 앵 커 ]울산대학교 캠퍼스가 울산 곳곳에 마련됩니다.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된 울산대가 모든 시민들이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외부 캠퍼스인 '유비캠' 사업에 나섰는데요. 울산 전역에 모두 7곳의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대중공업에 자리 잡은 울산대학교의 시민 캠퍼스 '유비...
정인곤 2025년 01월 16일 -

울산시, 도시 기반 시설 개선에 2,355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355억 원을 투입합니다. 실·국별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있는 울산시는 도로망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품격 있는 경관 조성 등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소트램과 광역철도, KTX 증편, 공항 활성화 등 15개 과제를 차질 없이 추...
최지호 2025년 01월 16일 -

SK·현대자동차, 이웃사랑성금 14억씩 기부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는 오늘(1/16) 울산시청을 방문해 이웃사랑성금 14억 원을 기탁했습니다.현대자동차 울산공장도 오늘(1/16) 울산시청을 찾아 14억 2천3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난치병 어린이와 저소득 장애인, 결식 우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
최지호 2025년 01월 16일 -

폐가 체험 생중계하다 불내고 도주.. 20대 남성 검거
울산북부경찰서는 철거 예정인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새벽 북구 천곡동의 한 철거 예정 아파트에 무단 침입해 SNS로 폐가 체험 생중계를 하다 불을 내 방 한 칸을 태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이 남성과 함께 생중계를 했던 나...
이다은 2025년 01월 16일 -

진보당 "HD현대미포·협력업체 사업주 구속 수사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6)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HD현대미포에서 발생한 청년 잠수사의 작업 중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자 엄중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해경과 부산고용청이 사고 당일 무리한 잠수 작업이 없었는지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원하청 사업주를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에 따라 구속 수사하라고 요...
조창래 2025년 01월 16일 -

"교통사고 아닌 중대재해‥ 철저히 수사해야"
전국금속노조와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HD현대중공업에서 트레일러와 부딪힌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진 사고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사고가 공장 안에서 일어난 만큼 단순 교통사고가 아닌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며 즉시 작업을 중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현대중공업에서는 작업용 트레일러...
이다은 2025년 01월 16일 -

뇌사판정 고등학생, 장기기증으로 5명 살려
울산대학교병원은 뇌사 판정을 받은 고등학생이 장기를 기증해 5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습니다.이 학생은 지난 5일 갑작스러운 뇌출혈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빠졌습니다.울산대병원은 보건계열로 장래를 희망하던 학생이 생전 장기기증을 희망한 만큼 가족들도 기증에 동의했다고 ...
이다은 2025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