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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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이 없어요"‥ 다른 쪽은 과밀 걱정
[ 앵 커 ]걱정반 기대반으로 신입생들이 첫 등교를 하는 날인데요. 5년 만에 신입생이 없는 학교가 생겼습니다.신입생이 10명이 안되는 학교도 10곳이 넘는데요. 다른 쪽에서는 입학을 하자마자 과밀학급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입학식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반만년 오랜역사 이어 받아서‥" 올해 처...
정인곤 2025년 03월 04일 -

울산 대표한 '반세기'‥ 울산대병원 미래는?
[ 앵 커 ]명실공히 울산을 대표하며 지역 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울산대학교병원이 올해로 개원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반세기 동안 울산의 대표 의료 기관으로 자리 잡았지만 의정 갈등으로 인한 의료 공백과 울산대 의대 지역 환원 등 당면한 과제도 남아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첫 번째 다짐, 우...
이다은 2025년 03월 04일 -

울산의대 개강 31일로 연기‥ 신입생은 전원 등록
의대 정원 확대 문제로 의대생들의 휴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대학교가 의대 재학생들의 개강을 이달 31일로 연기했습니다. 울산대는 올해 의대 신입생 110명은 등록을 완료했지만, 현재 재학생들의 정확한 복학 규모는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2024학번이 신입생과 분리교육을 원한다면 반드시 ...
정인곤 2025년 03월 04일 -

울산시, 다채로운 문화 도시 조성에 158억 지원
울산시는 다채로운 문화가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정문화도시 3년 차를 맞이해 문화도시 조성과 문화·예술 분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34개 사업에 158억 원을 지원합니다. 특히 공연장 대관료와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등 문화·예술 사업에 예산을 집중해 문...
최지호 2025년 03월 04일 -

울산시의회, 12일부터 제254회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제254회 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3/4) 운영위원회를 열어 임기회 일정을 이같이 확정하고,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조창래 2025년 03월 04일 -

동구의회 1호 청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불편"
울산 동구의회가 제8대 1호 청원으로 동구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인한 불편 개선 청원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원서를 제출한 동구 청년정책협의체는 노선 개편으로 지역 청년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의회가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지방의회 청원제도는 주민의 권리나 이익 침해에 대한 구제를 요청...
이다은 2025년 03월 04일 -

울산 1월 생산 10% 감소·소비 12% 증가
지난해 전국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던 울산지역 소비가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울산시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생산은 10.1% 감소한 반면 소비는 12.7% 증가했습니다. 다만 이번 통계는 설 연휴 영향으로 조업일수가 줄고 상대적으로 소비가 늘어난 일시적인 현...
홍상순 2025년 03월 04일 -

1월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소폭 감소
지난 1월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밝힌 '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3천943가구로 한 달 전에 비해 188가구가 줄었습니다.한편, 1월 준공실적은 20가구에 그쳤고 1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1천6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4% 감소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3월 04일 -

울산시, 다자녀 여행 지원‥ 차량 무료 대여
울산시가 두 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의 이동 지원을 위해 차량과 카시트를 무료로 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모두 200가구로 이용자로 선정되면 5~11인승 차량과 카시트를 최대 3일 동안 이용한 뒤 반납하면 됩니다. 차량 무료 대여는 다자녀 가정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1년 4자녀 가구를 대...
최지호 2025년 03월 04일 -

동구, 지역 헌혈의집 폐소 위기에 단체헌혈 나서
동구 지역 유일한 헌혈의 집인 울산과학대센터점이 실적 저조로 폐소 위기에 놓인 가운데 김종훈 동구청장과 동구청 직원 40여 명이 단체 헌혈에 나섰습니다. 동구는 헌혈의 집이 문을 닫지 않도록 지역 기업과 주민, 기관 단체 대상으로 릴레이 헌혈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