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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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이사장 후보자 중 금융인 단 3명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내일(3/5) 일제히 실시됩니다. 이번 선거로 이사장을 뽑는 22개 새마을금고 가운데 12곳은 무투표로 치러지며, 전체 이사장 후보자 가운데 금융인은 9%인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이번 선거에 유권자 7만 7천여 명이 참여...
조창래 2025년 03월 04일 -

울주선바위도서관, 울산 첫 한국도서관상 수상
울주선바위도서관이 울산 지자체 도서관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2014년 개관한 울주 선바위도서관은 도서관 공간 혁신과 4050 인생 책다방 등 생애 주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한국도서관상은 한국도서관협회가 1969년 제정한 국내 최고 권위의 도서관상입...
이상욱 2025년 03월 04일 -

울주군,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신청 홈페이지 개설
울주군 지역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오늘(3/4) 공식 개설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회원 가입한 뒤 하이패스카드 사용 내역을 제출해야 올해 이용한 통행료를 소급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신청 내용을 심사한 뒤 월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하는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
이상욱 2025년 03월 04일 -

울산시, 전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올해도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자전거 사고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울산시가 일괄 보험 계약을 체결해 울산 시민은 개인이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됩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모두 775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해 6억 원의 보험료가 지급됐습니다.
최지호 2025년 03월 04일 -

[영상스케치] '눈 펑펑', 울산도 대설주의보
봄을 시샘하는 걸까요? 3월 울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도심에는 많은 비가 내린 반면, 북구의 마우나 고개는 입구부터 통제됐고 정상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분주한 제설 차량과 눈 쌓인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5년 03월 04일 -

강풍 동반 비… 바람 불며 기온 내려가
오늘도 비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어제 오후부터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던 눈과 비가 다시 강해지고 있는 건데요.이 영향으로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특히 상층에서 녹은 눈이 다시 얼어 내리며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까요.교통안전에도 주의해 주셔야겠습니다.울산과 경남내륙에...
2025년 03월 04일 -

"미분양 해소" 다양한 혜택‥ 실제 효과는?
[ 앵 커 ]지방에 미분양 주택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세금을 깎아주고 한 지방은행은 대출 금리를 낮춰주기로 했는데요, 하지만 인구 감소 시대에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방의 악성 미분양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다양한 세제 혜택을 내놨습니다...
홍상순 2025년 03월 03일 -

크고 작은 재난… 심리 치료도 '골든타임'
[ 앵 커 ]최근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요. 재난 경험은 누구에게나 물적 피해뿐 아니라 심리적 상처도 남기게 됩니다. 이럴 때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한데 심리 치료에도 '골든타임'이 이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시뻘건 불길과 검은 연기가 거침없이 치솟습니다. 소방대원들...
이다은 2025년 03월 03일 -

소득 수준은 '최고' 공연 인프라는 '글쎄'
[ 앵 커 ]울산지역 문화 공연계의 현안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전국 17개 시도 속 울산의 현주소를 알아봅니다. 지역내총생산과 소득수준이 전국 1, 2위를 다투는 울산의 문화 예산과 인프라, 공연시장 규모는 어디쯤 위치해 있을까요. 이용주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 리포트 ]2023년 기준 울산시와 5개 구군청에...
이용주 2025년 03월 03일 -

박성민 의원, 울산공항 활주로 종단안전 구역 신속 확장 촉구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울산공항의 활주로 종단안전구역을 국제기구 권고기준인 240미터까지 확장해 줄 것을 국토부에 요청했습니다. 박 의원은 울산공항의 경우 활주로 길이가 2천 미터로 국내공항 중 가장 짧으며, 종단안전구역 역시 90미터로 사고가 난 무안공항 보다 109미터 짧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울산은 2028 ...
조창래 202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