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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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
현대차 노사가 어제(8/24)부터 1박 2일간 이어진 17차 교섭에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노조는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400% 이상 등 4천여만원의 임금 인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잠정합의안 마련은 상견례 이후 111일 만이며, 오는 31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면 올해 임금협...
이다은 2026년 08월 25일 -

울산페이·페달 "좋은데 불편"‥이번에는 바뀌나
[앵커]지역사랑상품권 울산페이와 공공배달앱 울산페달은 혜택이 들쭉날쭉하고 불편하다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는데요.개선하겠다는 말만 반복하던 울산시가 가맹점주와 이용자들까지 모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실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건데 이번에는 제대로 바뀔지 주목됩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
이돈욱 2026년 08월 24일 -

공단 이사장은 보은 자리?‥"임명 반대"
[앵커]울주군수의 선거 운동을 돕기 위해 사임했던 전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최근 이사장 공모에 다시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울주군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조국혁신당은 공단 이사장 자리는 선거 공신에게 보은인사를 하는 자리가 아니라며 임용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
홍상순 2026년 08월 24일 -

잿더미 된 활어센터‥"대목 장사 어쩌나"
[앵커]지난 주말 동구 방어진 활어센터에서 난 불로 상업시설이 전부 잿더미가 됐습니다.인명 피해 없이 불길이 잡혔지만 복구에는 수개월이 걸릴 전망이어서, 추석 특수를 바라던 상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화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밤 늦은 시간, 시커먼 연기가 건물을 온통 뒤덮었습니...
정인곤 2026년 08월 24일 -

HD현대중 노조, 찬반투표‥'중노위 조정중지'
중앙노동위원회가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신청한 노동쟁의 조정 사건에 대해 '조정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이에 따라 HD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8/25)부터 사흘간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재적 조합원 과반이 찬성하면 합법적인 파업에 나설 수 있게 됩니다.중공업 노사는 지난 6월 임단협 교섭을...
이다은 2026년 08월 24일 -

울산 온열질환 보험금 지급 '1건'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민안전보험 진단비를 지급받은 사례는 1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 5개 구·군은 올해 11억 원 규모의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해 온열질환 진단비를 보장하고 있습니다.시민안전보험은 해당 지역 주민이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험금...
황두길 2026년 08월 24일 -

폭염경보·열대야주의보‥내일 25~34도
울산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8/24) 낮 최고기온은 34.1도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25도에서 3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에는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고, 밤에는 열대야 현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수경 2026년 08월 24일 -

울산 지역 KTX 운행 확대‥요금은 인하
울산시는 다음 달부터 울산역과 태화강역 KTX 운행이 확대되고, 울산역 KTX 이용 요금은 인하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개편은 KTX와 SRT 통합 운영에 따른 것으로 울산역은 기존 운행 노선에 하루 5~6회 열차가 추가 편성되며, 태화강역은 상·하행 1회씩 열차가 추가 투입됩니다.울산역 기준 서울행 KTX 일반실 운임도 기존 ...
이돈욱 2026년 08월 24일 -

'도심융합특구 공동캠퍼스' 입법화 추진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이 청년 인재 유출을 막고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도심융합특구 공동캠퍼스 입법화를 추진합니다.울산 도심융합특구에 추진되는 '공동캠퍼스'는 다수 대학이 입주하는 신개념 캠퍼스 모델로 전략산업과 여성 선호 학과 등을 유치해 청년층 유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윤종오...
이돈욱 2026년 08월 24일 -

"지역의사제 울산 0명‥대책 마련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이 2027학년도에 신설되는 지역의사제에 울산이 지역의사를 1명도 배정받지 못한 데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진보당은 울산이 행정구역은 광역시지만,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는 경남 수준으로 의료 여건은 좋지 않다며 정부와 울산시가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울산은 전국 시도...
이돈욱 202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