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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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에 추위 여전‥ 대기 건조 화재 주의
[리포트]동장군의 심술은 오늘도 계속되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0.3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지만,바람 강하게 불면서 느껴지는 추위는 여전한데요.이후 이번 주 내내 찬 공기가 주기적으로 밀려와 기온이 또 곤두박질 하겠습니다.길게 이어지는 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한편, 대기...
2026년 01월 27일 -

타운홀 미팅 '여진'‥ '대형공연장' 갑론을박
◀ 앵 커 ▶지난주 금요일 열린 울산 타운홀 미팅의 여진이 주말을 지나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부정적으로 평가한 광역비자와 의료원에 대해 울산시장이 거듭 필요성을 호소하며 직접 기자회견을 열었고,깜짝 선물로 등장했던 3천5백석 규모의 공연장 건립을 두고는 지역 정치권의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26일 -

[6.3 지방선거] 이선호 "시장 도전"‥ '시장 선거' 밑그림 완성
◀ 앵 커 ▶청와대 비서관직을 내려놓은 이선호 전 울주군수가 시장 선거 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김상욱 의원도 당내 출마예정자 자격심사를 통과하면서 시장 선거의 밑그림이 그려졌는데요.다음 달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당내 경선과 단일화 여부 등 치열한 격전이 펼쳐질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 ▶청와대 자...
최지호 2026년 01월 26일 -

"표현의 자유 아냐"‥ '윤 어게인' 현수막 철거
◀ 앵 커 ▶울산 동구에 걸린 이른바 '윤 어게인' 현수막이 철거됐습니다.게시 장소나 기간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거짓 내용을 표시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내란재판 무죄 등 범죄행위를 정당화하는 내용은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겁니다.이다은 기자 입니다. ◀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불법광고물 단속반이 현수막 ...
이다은 2026년 01월 26일 -

민주당 "울산시, 부울경 행정통합 참여해야"
울산시가 부울경 행정통합에 신중한 입장을 밝힌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4년간 20조 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행정통합에 울산시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민주당은 다른 지역에서 통합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신중론만 앞세우면 도시의 미래가 후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앞서 정부는 행정통합 ...
최지호 2026년 01월 26일 -

진보당 "부울경 균형발전 전제‥ 행정통합 찬성"
한편, 진보당 울산시당도 오늘(1/26)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과 울산, 경남의 행정통합에 찬성한다며, 균형발전이 시질적으로 보장되는 통합을 제안했습니다.진보당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행정통합이 수도권 1극 체제에서 벗어나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만 일자리 창출과 동반 성장, 800만 시도...
최지호 2026년 01월 26일 -

조국혁신당 "지방의회 3~5인 중대선거구제 확대해야"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오늘(1/26)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양당 정치 타파를 위해 중대선거구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조국혁신당은 지역 민원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변하는 지방의회에 3~5인 중대선거구제가 확대 도입되면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울산지역에서 3명 이상의 구·군...
최지호 2026년 01월 26일 -

'억새 방화' 혐의 50대 영장‥ '상습 방화' 정황
울산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북구 명촌동 태화강 둔치 억새밭에 불을 지른 혐의로 5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A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을 따라 이동하며 라이터로 억새밭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A씨는 앞서 지난 22일에도 중구 태화루 인근 억새밭...
이다은 2026년 01월 26일 -

성폭력 혐의 교사 '파면'·교장 '중징계' 요구
교사 간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사립고에 대해 특별감사를 진행한 울산교육청이 학교 법인에 해당 교사에 대한 파면을 요구했습니다.교육청은 해당 교사가 기간제 교사들에게 정규교사 채용과 기간제 교사 재계약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처럼 말하며 이를 빙자해 성희롱과 성폭력 행위를 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또, 부적...
홍상순 2026년 01월 26일 -

울산항 기반 북극항로 전담 추진단 발족
새로운 해상 운송 경로로 북극항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울산시가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활동에 나섰습니다.울산시와 해양수산청, 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대학, 물류업체 등으로 구성된 북극항로 추진단은 울산항의 기능과 역할을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협업을 해나갈 계획입니다.추진단은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이용주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