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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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지역 도심 물놀이장 주말부터 개장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과 함께 중구 지역 도심 물놀이장이 이번 주말부터 개장합니다.중구는 소규모 물놀이장인 우정공원 물놀이장과 복산 물놀이장, 성안 물놀이장을 오는 27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또 매년 3만여 명이 찾는 동천 야외물놀이장은 본격 피서철인 다음 달 18일 정식 개장하며, 올해부터는 중구민 우선 ...
정인곤 2026년 06월 23일 -

낮 기온 떨어져‥내일 곳곳에 5~20mm 비
오늘(6/23) 울산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0.9도에 머물며 서늘했습니다.내일도 대체로 흐리고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19도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한편 오늘까지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겠고, 강한 바람도 부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
김수경 2026년 06월 23일 -

김상욱표 울산시 조직개편 예고‥'시민 주권 행정'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 주권을 행정 전반에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개편안을 통해 경제산업실은 AI혁신산업실로 개편되고, 기존 민생경제와 창업·일자리 업부는 경제국이 전담하게 됩니다.교통국 버스택시과는 대중교통과로, 119상황실은 4교대로 개편하고 중...
이용주 2026년 06월 23일 -

6월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110.1‥ 2.2p 상승
6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2달 연속 상승하며 중동 전쟁 여파에서 빠르게 벗어나고 있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10.1로 전월 대비 2.2p 상승했습니다.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동향지수 가운데 4개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했고,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론이 우세했...
조창래 2026년 06월 23일 -

입찰계약 가처분 기각‥울주병원 7월 개원 급물살
법원이 울주병원을 상대로한 MRI 입찰계약 협상 중지 가처분 소송을 기각함에 따라 다음 달 하순 개원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울산지법은 한국메디텍이 MRI 입찰 과정이 부당하다며 울주군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최종 기각했습니다.법원은 개원 지연으로 인한 의료 공백과 지역주민이 입게 될 공익적 피해가 더 ...
조창래 2026년 06월 23일 -

서사중 1학년 우선 개교‥서사초와 통합 운영
울산교육청이 다운2 공공주택지구 입주에 따른 학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서사중학교를 내년에 조기 개교하기로 했습니다.서사중은 2028년 개교 예정이었지만 서사초등학교 졸업생이 진학할 수 있도록, 서사초 유휴 교실을 활용해 1학년을 대상으로 우선 개교하고 완공 이후 전 학년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돈욱 2026년 06월 23일 -

울산시, 유사 명칭 교량 34곳 이름 변경
울산시는 비슷한 명칭 때문에 재난 상황 시 구조 활동에 혼란을 줄 수 있는 교량 34곳의 이름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와 척과리에 있는 4개의 '척과교'를 척과교와 척과1, 2, 3교로 변경하고 국도 14호선 '남창1·2교'와 겹치던 기존 남창1·2·3교는 옹기종기1·2·3교로 명명했습니다.울산시는 교량 명...
이용주 2026년 06월 23일 -

울산 못산늪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남생이 관찰
울산 회야강 못산늪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토종 민물거북 남생이가 사는 것이 확인됐습니다.울산시는 지난 15일 현황조사에서 남생이 3마리를 발견했으며 인근에서 생태계교란야생생물인 '붉은귀거북' 2마리와 황소개구리 울음소리를 함께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울산시는 못산늪에 남생이...
이용주 2026년 06월 23일 -

울산시립미술관, 뉴욕 뉴 뮤지엄과 공동 전시
울산시립미술관이 미국 뉴욕에 있는 뉴 뮤지엄과 2028년까지 다양한 공동 전시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울산시립미술관은 현대자동차의 지원을 받아 몰입형 매체예술을 활용한 작품을, 뉴 뮤지엄은 신관 건물 내 엘리베이터 영상 화면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첫 번째 협업 전시는 싱가포르 출신 매체 예술가이자...
이용주 2026년 06월 23일 -

HD현대중공업, KDDX 평가결과 이의신청
HD현대중공업이 방위사업청의 보안 감점 연장으로 한국형 차기 구축함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자 경쟁에서 불리한 점수를 받은 평가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습니다.HD현대중공업은 기술 능력에서는 한화오션에 앞섰지만 보안 감점 때문에 당락이 갈렸다며, 보안 감점 연장은 불합리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
조창래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