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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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MF '박용우'‥친정팀 울산 복귀
지난 2023년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으로 이적했던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 선수가 친정팀 울산에 복귀했습니다.박용우는 지난 2022년 울산 유니폼을 입고 K리그 우승 멤버로 활약한 뒤 아랍에미리트로 이적해 3시즌을 보냈습니다.K리그1에서 두 번째로 실점이 많은 울산은 박용우에게 공간 활용과 수비력 개선을 기...
정인곤 2026년 08월 19일 -

울산 전역 폭염주의보‥내일 23~32도
울산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8/19) 낮 최고기온은 32.3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23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계속되겠다며 야외 작업과 건강 관...
김수경 2026년 08월 19일 -

울산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대응 속도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가 가시화됨에 따라 울산시가 유치 대응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오늘(8/19) 오전 상황실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중소기업은행 등 유치 희망기관 40곳에 대한 유치 전략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이 미래 성장...
이용주 2026년 08월 19일 -

울산·경남, '동남권 순환철도' 예타 통과 건의
울산시와 경상남도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정부에 공동 요청했습니다.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KTX울산역을 출발해 경남 양산을 거쳐 김해 진영과 창원을 연결하는 총연장 54.6km, 최고시속 180km급 복선전철 사업으로 총사업비 3조 12억 원 규모입니다.울산시는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와 함께 ...
이용주 2026년 08월 19일 -

비소 검출 내와리 주민, '식수·건강' 대책 촉구
폐기물 불법 매립으로 지하수 오염이 현실화되자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주민들은 오늘(8/19) 기자회견을 갖고 식수와 건강 대책을 요구했습니다.주민들은 식수로 쓰는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인 비소가 기준치를 초과한 만큼 상수도 공급을 포함한 식수 대책과 함께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요구했습니다.울주군은 어제(...
홍상순 2026년 08월 19일 -

선박 드론공격 대응 종합훈련 실시
국가 비상 사태에 대비한 선박 드론공격 대응 종합훈련이 오늘(8/19) HD현대중공업에서 진행됐습니다.이번 훈련은 중·장거리 미사일과 무인기 공격 등의 전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민관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안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훈련에는 HD현대중공업과 동구청, 군인과 경찰, 해경 등 150여 명이 ...
황두길 2026년 08월 19일 -

"빚 갚아라" 과도하게 독촉 50대 벌금 300만 원
돈을 갚지 않은 채무자에게 과도하게 문자나 전화를 걸어 사생활을 침해한 채권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조국인 판사는 채권추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B 씨가 1억 원의 빚을 갚지 않자 재작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169차례에 걸쳐 밤낮없이 문...
홍상순 2026년 08월 19일 -

울산 음주운전 치사율 1.7명‥전국 평균 웃돌아
울산의 음주운전 사고 치사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도로교통공단이 최근 3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치사율은 1.7명으로 전국 평균 1.2명보다 0.5명 높았습니다.같은 기간 울산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700여 건으로, 12명이 숨지고 1천여 명이 다쳤습니다.
황두길 2026년 08월 19일 -

현대차 청년층 채용 2년 새 65% 감소
현대자동차의 고용 행태가 청년층 채용은 감소한 반면 50대 이상은 늘어나는 세대 역전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리더스인덱스가 현대자동차의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신규채용은 1만 4천200여 명으로 2023년에 비해 43.9% 줄었습니다.이 가운데 청년층 채용은 5천700여 명으로 65.1% 감...
홍상순 2026년 08월 19일 -

금속노조 울산지부 "원청교섭 성실 이행해야"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8/19)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도급을 주는 원청 회사의 성실한 교섭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결정이 잇따르고 있지만, 정작 원하청간 교섭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개정 노조법 취지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주장했...
이다은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