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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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교사도 노동 주체‥권리 보장 필요"
전교조 울산지부가 노동절을 맞아 논평을 내고 교사의 노동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전교조는 올해부터 교사와 공무원에게도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적용되며 노동의 주체임을 인정받게 됐다며, 과중한 행정업무와 교육 활동 침해, 성과 중심의 관료주의 정책을 개선해 교사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6년 04월 30일 -

경찰, 노동절 대규모 집회 대비 교통관리
노동절인 내일(5/1) 울산에서도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예고된 가운데 울산경찰청이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경찰은 내일(5/1)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남문 앞 4개 차로를 점거한 집회가 열릴 예정이라며, 16개 주요 교차로에 80여 명의 경찰을 배치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6년 04월 30일 -

중동 전쟁 여파에 소비 감소‥생산은 증가
중동 전쟁 여파에도 3월 울산의 생산과 출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3월 울산의 생산은 기계장비와 자동차 생산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했습니다.반면 소비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동반 감소 속에 전년 동월 대비 8.4% 감소했고, 건설 수주 역시 60% 줄어들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4월 30일 -

대전에 완패한 울산‥주말 '동해안 더비'
지난 주말 대전에 패하며 두 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울산이 다음 달(오는) 2일 문수경기장에서 포항을 상대로 올해 첫 동해안 더비에 나섭니다.역대 192번의 동해안 더비에서 65승 58무 69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는 울산은 지난 시즌에도 세 차례 맞대결에서 2무 1패에 그쳤습니다.현재 울산은 K리그1 2위에, 포...
정인곤 2026년 04월 30일 -

비 내리며 선선‥ 늦은 오후 다시 비
[리포트]오늘은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다.현재 남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아침 사이 대부분 그치겠지만, 늦은 오후부터 다시 비가 시작되겠습니다.양은 부산과 울산, 경남이 5에서 10mm 정도가 되겠고요.지역 간 강수량의 차이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비로 인한 불편 없도록, 기상정보를 꼭 ...
2026년 04월 30일 -

직무정지·의원 사퇴‥시장 선거 전면전 돌입
[앵커]김두겸 울산시장과 김상욱 국회의원이 울산시장 예비후보에 등록하며,김 시장은 직무가 정지되고 김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게 됐습니다.6·3 전국동시지방선거 한 달여를 앞두고 울산시장 선거가 본격적인 전면전 양상에 들어갔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김두겸 울산시장이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
이용주 2026년 04월 29일 -

울산시, 행정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방선거 예비후보에 등록하면서 울산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3일까지 서남교 행정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지방자치법은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등록일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4월 29일 -

주택경기전망 '바닥'‥매매가는 '고공행진'
[앵커]중동 전쟁 여파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크게 하락했습니다.자재 가격은 오르고 자금 조달로 어려워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진 탓인데, 하지만 아파트 매매가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지역 아파트 신규 건축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중동...
조창래 2026년 04월 29일 -

동물 화장장 "결사반대"‥행정당국 '고심'
[앵커]울주군의 한 마을 인근에 반려동물 화장장 건축이 추진되자 주민들이 혐오시설이라며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법적으로 건축 허가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인데요.주민 반발이 거세지면서 행정당국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주군 두동면의 한 마을.마을 입구부터 마을회관까지 빨간 글씨로 ...
정인곤 2026년 04월 29일 -

울산과학관 개관 15주년‥롯데 사회공헌활동
울산과학관 개관 15주년을 맞아 롯데지주와 울산에 사업장이 있는 계열사 임직원들이 연합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울산과학관은 지역 과학 교육을 위해 고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사재 240억 원을 출연해 지난 2011년 건립한 뒤 고향인 울산에 기부채납했습니다.
이돈욱 202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