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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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80일‥ 선거 체제 '본격화'
[앵 커]내년 지방선거가 18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관위도 본격적인 선거 업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울산지역 각 정당도 후보 공천 작업을 서두르는 가운데, 진보당이 지역 정당 가운데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그 어느 때보다 여야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내년 지방선...
조창래 2025년 12월 05일 -

"500m 밖에 안 했어요"‥ 택시기사도 '음주' 적발
[앵 커]회식과 각종 모임으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경찰이 집중 음주단속에 돌입했습니다.지난해에는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각종 연말 모임이 취소되며 음주운전이 크게 줄었는데, 올해는 다시 증가할 우려가 있는 만큼 경찰도 총력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음주단속 현장에 다녀왔습니다.[리포트]...
정인곤 2025년 12월 05일 -

수능 성적표 배부‥정시 원서 접수 29일부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12/5) 배부됐습니다.울산에서는 수능 시험 원서를 접수한 1만 1천623명 가운데, 1만 582명이 최종 성적표를 받았으며 만점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일은 내년 2월 2일까지입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05일 -

주말부터 추위 점차 풀려‥ 나흘째 건조주의보
오늘(12/5) 울산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0.8도를 기록하며 사흘째 영하권 날씨가 이어졌습니다.낮 최고기온도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도는 5.5도에 그친 가운데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주말인 내일도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짐나, 점차 기온 올라 낮 최고기온은 평년 수준인 11도가 예상됩니다.한편 울...
천난영 2025년 12월 05일 -

울산시, 내년 출산ㆍ양육에 4천476억 투입
울산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내년 출산·양육 분야 보육 지원에 예산 4천47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어린이집 지원 예산을 늘리고 돌봄서비스 사업 지원 기준도 중위소득 250%로 확대하는 등 보육과 돌봄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또,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는 시립 아이돌봄센터를 북구 송정동과 울주군...
이돈욱 2025년 12월 05일 -

급식·돌봄 노동자 파업‥ 학교 94곳 급식 차질
올해 임금교섭이 결렬된 울산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늘 파업을 실시해 일부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방과후 수업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울산교육청은 지역 초중고와 특수학교 261곳 가운데 94개 학교의 급식이 중단돼, 88개 학교에서 대체식이나 도시락을 나눠주고 6곳은 단축수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울산에서는 교육...
이용주 2025년 12월 05일 -

지역방송협의회 "지역방송 지원 예산 원안 집행해야"
사단법인 지역방송협의회와 언론노조 OBS지부는오늘(5) 기획재정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방송 지원 예산의 원안 집행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지역방송 발전을 위해 증액된 국회 예산 207억 원 가운데 150억 원을 기획재정부가 은행에 예치하겠다는 결정은 국회의 의결을 무시한 횡포이자 지역방송의 생존과 발전을 ...
이교선 2025년 12월 05일 -

울산 가구 평균 소득 8천207만원‥ 전국 3위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가구의 평균 소득은 8천207만 원으로 세종과 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올해 3월 말 기준 울산 가구의 평균 자산은 4억 6천106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억 원 이상 적었습니다.대신 평균 부채는 6천866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천600여 만 원 적었습니...
홍상순 2025년 12월 05일 -

경찰, 연말 집중 음주단속 첫 날 10명 적발
울산경찰청이 연말 집중 음주단속에 나선 첫 날인 어제 음주운전자 10명이 적발됐습니다.적발된 음주운전자 10명 가운데 4명은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면허 정지 4명, 술을 먹고 자전거를 탄 운전자도 2명이 적발습니다.경찰은 연말연시 회식과 송년회 등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내년 1월까지 대규모 단속과 함께 3...
정인곤 2025년 12월 05일 -

지구대서 난동 부린 만취 택시승객 입건
울산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파출소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30대 남성 A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3시쯤 술에 취한 채 택시비를 내지 않고 실랑이를 벌이다 택시기사가 도움을 청하기 위해 동구 전하지구대로 이동하자, 지구대 순찰차에 드러눕고 옷을 벗어던지는 등 경찰...
정인곤 2025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