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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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지급 시작‥취약계층 우선 지급
울산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오늘(4/27)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5만 7천 명을 대상으로 시작됩니다.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 원을 지급받으며 그 외 소득 하위 70% 시민은 다음달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이번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되며...
이용주 2026년 04월 27일 -

울산시민단체 "범진보 시장 후보 등록 이전 단일화"
울산지역 31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내란청산·울산대전환 시민회의는 범진보 진영 울산시장 후보들이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이전인 5월 13일까지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시민회의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정책토론회와 협약식을 거쳐 단일후보를 결정하는데 모두 동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울산시장 ...
최지호 2026년 04월 27일 -

천하람 "개혁신당은 보수 진영 새로운 선택지"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오늘(4/27)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개혁신당 소속 후보들이 보수 진영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천 의원은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울산 보수 진영에 변화가 필요하다며, 개혁신당이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장형 정치로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남구청...
최지호 2026년 04월 27일 -

국민의힘 "김상욱 후보 울산시정 왜곡 중단해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에게 시정 왜곡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문호철 울산시당 부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가 학성공원 물길 복원과 태화루 스카이워크, 세계적 공연장 등 민선 8기 울산시의 주요 사업을 근거 없이 비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울산시민의 자발적 모임...
최지호 2026년 04월 27일 -

김영길, 재선 도전‥"검증된 중구청장"
국민의힘 소속 김영길 중구청장이 오늘(4/27) 기자회견을 열고 검증된 성과로 중구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김 구청장은 중구 인구가 지역 내 4위에 그치고 있지만 예산 규모는 3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국비와 시비를 꾸준하게 확보해 중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27일 -

울주군에도 울산 아이돌봄센터‥'24시간 돌봄'
울산지역 3번째 시립 아이돌봄센터가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문을 엽니다.하루 24시간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립 아이돌봄센터는 2024년 8월 남구와 올해 3월 북구에 이어 울주군에 세 번째로 들어섰습니다.오는 6월 2일 정식 운영을 시작하는 울주군 돌봄센터는 0세부터 12세 아동 아동 1명당 하루 최대 4시간, 월...
이용주 2026년 04월 27일 -

'메이저리거' 최지만, 울산 웨일즈 입단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이 오늘(4/27)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입단식을 갖고 울산 웨일즈에 합류합니다.미국 메이저리그에서 525경기를 뛰며 67홈런, 238타점을 기록한 최지만은 지난 2020년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 무대도 밟았습니다.최지만은 해외진출 선수 규정에 따라 국내 복귀 후 2년간 국내 프로팀에 입단할 ...
정인곤 2026년 04월 27일 -

'전세 가뭄' 울산‥수급지수 54개월 만에 최고
울산지역 전세난이 심화하면서 3월 울산 아파트 전세수급지수가 4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기준 울산의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전달보다 4.9p 오른 124.3로 지난 2021년 9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습니다.지역 부동산업계는 시중 전세 매물이 2년 전에 비해 77% 급감하며, 최근 아파트 ...
조창래 2026년 04월 27일 -

골목길 차량 털이 시도한 40대 CCTV에 덜미
오늘(4/27) 새벽 2시 2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 한 40대 남성이 CCTV 관제센터에 적발됐습니다.이 남성은 주차된 차량들의 손잡이를 잡아당기며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 CCTV 관제센터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25분 만에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정인곤 2026년 04월 27일 -

고용노동부,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 캠페인
고용노동부와 노동권익재단이 오늘(4/27) 울산에서 노동존중 캠페인을 공동 개최했습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주노동자 등 100명에게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했습니다.고용노동부는 이주노동자에게 "야", "너"와 같은 호칭 대신 이름을 부르자고 독려하는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