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12·3 내란 '1년'‥ 다시 '광장'으로
[앵 커]12·3 내란 사태가 발생한지 내일(12/3)이면 꼭 1년을 맞이합니다.하지만 내란 세력의 처벌은 아직 현재 진행형이고 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여전히 불법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시민들이 다시 한 번 광장으로 모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윤석열 / 전 대통령]"비...
정인곤 2025년 12월 02일 -

수소 트럭 울산에서 첫선‥ 화물차도 '친환경'
[앵 커]탄소 배출 없이 수소를 연료로 움직이는 대형 트럭이 전국 최초로 울산에서 공개됐습니다.수소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울산이 내연기관 중심의 물류 업계에도 친환경 전환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됩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대형 컨테이너를 실은 트레일러가 앞으로 이동합니다.커다란 차체가 움직이는데 소음 대신 인...
최지호 2025년 12월 02일 -

"상장 폐지 코 앞인데"‥ 애타는 '소액 주주'
[앵 커]울산의 향토기업인 DKME는 지난 5월 상장폐지가 결정됐습니다.회사와 소액 주주들이 크게 반발하자 한국거래소가 내년 3월까지 추가 개선 기간을 부여했는데요.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고 있어 소액 주주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DKME 소액 주주들...
홍상순 2025년 12월 02일 -

울산시, '7천 원 기부릴레이' 참여 당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 원 기부릴레이’에 울산시가 첫 주자로 나서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7천 원 기부릴레이’는 울산시민 110만 명이 1인당 7천 원씩 기부하면, 올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인 72억 5천만 원을 채울 수 있다는 취지로 새롭게 마련된 캠페인입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02일 -

봉계한우특구에 33억 들여 다목적 구장 준공
울산 울주군이 두서면 활천리 한우불고기특구에 봉계 다목적 구장을 준공했습니다.33억 원이 투입된 다목적구장은 8천900㎡ 규모로 생활체육 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한우불고기축제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울주군은 세부적인 관리계획과 운영방안을 정한 뒤 내년 3월 구장을 정식 개장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02일 -

9위로 시즌 마친 울산‥ 팬들에 공식 사과
프로축구 울산 HD가 오늘(12/2) SNS를 통해 팬들에게 책임을 통감한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울산은 팬들의 기대가 얼마나 컸을지 잘 알고 있다며, 실망스러운 성적으로 시즌을 마쳐 구단과 선수단 모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시즌 중간 두 번의 감독 교체는 전적으로 구단의 결정이었다며 시스템을 보완해 ...
정인곤 2025년 12월 02일 -

내일 아침 영하 2도‥ 건조주의보 발효
오늘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은 9.8도에 머무르며 하루 종일 쌀쌀했습니다.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고, 한낮 기온도 오늘보다 낮은 5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한편 울산 전역에 오전 10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다소 강한 바람도 불고 있어 산불...
천난영 2025년 12월 02일 -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 상임대표 "시장 도전"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원회 상임대표가 내년 6.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울산시장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안 전 대표는 민선 7기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장기 발전 전략을 설계했지만 민선 8기에 미래를 위한 정책은 후퇴했다며, 자신이 새로운 울산을 만들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12월 02일 -

'수소 트럭' 첫 공개‥ 친환경 전환 '점검'
수소연료전지로 움직이는 대형 견인 트럭이 전국 최초로 울산에서 공개됐습니다.수소 트럭은 1회 충전으로 76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트레일러를 연결해 최대 40톤의 화물을 실어 나를 수 있습니다.울산시는 2028년까지 32억 원을 투입해 수소 트럭 3대를 울산과 부산, 충청권으로 운행하며 내연기관 화물 차량의 친환경 전...
최지호 2025년 12월 02일 -

11월 물가 2.5% 상승‥ 3달 연속 2%대 상승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석 달 연속 2%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울산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5%가 올라 지난 9월 2.3%, 10월 2.5%에 이어 석 달 연속 큰 상승폭을 보였습니다.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이 5% 상승했고, 경유 11.6%, 휘발유 5.7% 등 석유류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홍상순 202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