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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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당한' 울산‥ 반등 과제도 '산더미'
[ 앵 커]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거듭했던 울산 HD가 시즌 마지막 경기마저 패하고도 1부 리그 잔류에는 성공했습니다.강등권 경쟁팀들의 부진으로 '잔류 당했다'는 평가를 받는 울산은 반등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울산 HD의 올 시즌을 정리해봤습니다.[리포트]...
정인곤 2025년 12월 01일 -

"낙엽 태우려다" 산불‥ 60대 남성 입건
울주군 특별사법경찰은 산림보호법상 실화 등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어제(11/30) 오전 11시 3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자녀의 집 근처에서 낙엽을 드럼통에 넣어 태우려다 산불을 내 약 1만 제곱미터의 산림을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특사경은 현장 측량을 통해 정확...
이용주 2025년 12월 01일 -

울산 이동경, 2025 K리그1 MVP 수상
울산 HD 이동경이 오늘(12/1) 열린 K리그 시상식에서 2025 K리그1 MVP로 선정됐습니다.이동경은 올 시즌 군 복무 기간 김천 상무 소속으로 13골 11도움을 기록했으며, 35라운드부터 울산으로 복귀해 2경기에서 1도움을 추가했습니다.한편 K리그1 베스트 11에는 MVP 이동경 외에 울산 소속 선수는 한 명도 선정되지 못했습니...
정인곤 2025년 12월 01일 -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이 오늘(12/1) 오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특별법에는 조직위원회 설립 근거와 국가와 지자체의 재정·행정적 지원,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박람회 운영과 사후활용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 방안이 담겨 있습니다.울산시는 정기국회 일정 안에 법제사법위...
이용주 2025년 12월 01일 -

울산시민 꼽은 외국인 정책 '한국어 교육' 1위
울산시민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꼽은 외국인 정책은 한국어와 문화 적응교육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연구원 황주성 박사가 울산시민 604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정책 우선순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한국어 교육, 정기 실태조사, 전담 경찰인력 순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연구원은 연구 결과를 반영해 외국인 정책을 통합·데...
이용주 2025년 12월 01일 -

울산대공원 '크리스마스 마켓' 12월 금·토 개장
울산대공원 겨울 축제 '크리스마스 마켓'이 오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열립니다.울산시는 대공원 정문 풍차 주변에 대형 트리와 산타, 루돌프 썰매, 눈꽃 조명 등을 설치하고, 수공예품 판매 체험 공간과 먹거리 부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크리스마스 마켓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가족 관람객을 위...
최지호 2025년 12월 01일 -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 체험장 운영
떼까마귀가 울산을 찾는 겨울을 맞아 다음 달까지 태화강 생태관광 상설체험장 일대에서 '떼까마귀 군무 체험장'이 열립니다.체험장에서는 자연환경 해설사가 떼까마귀의 생태적 특성과 군무 현상을 설명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체험장은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4시 30분부터 2시간 동...
이다은 2025년 12월 01일 -

오늘 낮 최고 15.2도‥ 모레부터 영하권
오늘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한때 대기 질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낮 최고기온은 12.5도로 예년 수준을 보였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아침 최저기온이 2도까지 떨어지겠고 한낮 기온도 11도에 머물겠습니다.모레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고, 다소 ...
천난영 2025년 12월 01일 -

"윤석열 내란 1년‥ 사과도 반성도 없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2/1) 기자회견을 열고 12.3 내란 1년을 앞두고도 국민의힘은 어떠한 사과도 반성도 없다고 비판했습니다.민주당은 내란을 두둔하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한 정치 행적을 울산 시민들이 기억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내...
최지호 2025년 12월 01일 -

진보당, "울산시 2026년 예산안 대폭 수정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1)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2026년 예산안은 김두겸 시장의 성과 부풀리기 예산이라고 비판했습니다.진보당은 내년 예산이 박람회와 체육 분야, 토목 사업 등에 우선 배정돼 울산의 미래와 시민에게 필요한 예산은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진보당은 일자리 확충과 산업 생태계 발전, 신재생 ...
최지호 202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