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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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고 저렴한" 도심 한복판 수소충전소
[앵 커] 울산의 교통 중심지인 태화강역에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용 수소 배관을 통한 대량 공급으로 충전 용량은 기우고 가격은 낮춰 수소자동차 운전자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울산 도심 한복판인 태화강역에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교...
최지호 2025년 01월 02일 -

애물단지의 화려한 변신‥ 똑똑한 '특허 등록'
[앵 커] 전기차에서 나온 다 쓴 배터리는 아직 쓸모는 있는데 마땅히 쓸 곳이 없어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는데요. 이런 배터리로 일반 버스 승강장을 스마트 승강장으로 바꾸는 사업을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북구가 아예 해당 기술로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따뜻한 온열의자 부터 핸...
이다은 2025년 01월 02일 -

"떼먹은 전세금 862억"‥ 울산 50대 최고 악성 임대인
돌려주지 않은 전세 보증금 규모가 가장 큰 악성 임대인은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51세 김모씨로 862억 원을 떼먹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안심전세포털이 공개한 상습 채무 불이행자 1천177명 가운데 금액이 가장 큰 김씨는 인천과 수도권 등에서 오피스텔 전세 사기를 벌여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정인곤 2025년 01월 02일 -

초등학교 신입생 13.7% 줄어‥ 내일까지 예비소집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내일(1/3)까지 예비소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취학아동 수가 지난해보다 1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취학아동 수는 7천777명으로 지난해보다 1234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청은 오는 8일 추가 예비소집일까지 소재 파악이 되지 않는 아동에...
정인곤 2025년 01월 02일 -

고교 무상교육 지원 연장 '환영'‥ 재의요구 '부적절'
울산시교육청이 고교 무상교육 국비지원 연장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천창수 교육감은 늦게나마 법안이 통과되어 공교육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됐다며 교육부의 법률안 재의 요구 거론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고교 무상교육 비용을 정부와 교육청이 각각 47.5%, 지자체가 5% ...
정인곤 2025년 01월 02일 -

울산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단 신설 승인
울산시가 올해 첫 결재 업무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단 신설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추진단은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을 위해 녹지정원국에 신설되며 5급 사무관을 팀장으로 12명의 직원이 배치됩니다. 한편, 울산시는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 월간 업무 보고회를 진행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2일 -

울산 물가 상승률 둔화세‥ 신선식품은 큰 폭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 연간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이 2.3%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지난 2022년 물가지수가 5% 급등한 뒤 2023년 3.6%, 지난해 2.3%로 점차 상승률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물가 상승세 둔화 속에서도 지난해 신선식품지수 ...
홍상순 2025년 01월 02일 -

울산시, 설 앞두고 발주 사업장 임금체불 조사
울산시가 설을 앞두고 발주 사업장 임금체불 실태를 일제히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4일까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사와 용역 173건을 대상으로 현장 근로자들과의 직접 면담을 통해 체불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임금 체불 업체는 울산시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법령 위반 업체는 향후 입찰 참가 자격이 제한됩...
최지호 2025년 01월 02일 -

교육 비리 제보자 보호‥ 비실명 대리 신고제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올해부터 교육 관련 비위 행위 신고자 보호를 위해 비실명 대리 신고 제도를 운영합니다.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비위 행위를 신원을 밝히지 않고 전담 변호사를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제보 범위를 민간까지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익제보 보상금 상한선을 폐지하고, 공익제보로 피해를 ...
정인곤 2025년 01월 02일 -

울산 간절곶 해맞이에 드론 투입‥ 안전관리 '효과'
울주군은 새해 간절곶 해맞이 안전관리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적용한 드론을 활용해 큰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드론으로 인파를 실시간 확인해 인원 몰림 현상을 해소하고, 셔틀버스와 교통체증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드론을 활용해 안전사고 없이 귀가 행렬을 조기에 마무리한 울주군은 내...
이상욱 2025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