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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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속 풍경 (2024.07.10)
울산 동구 방어진 바닷가 주변을 해무가 둘러싼 풍경입니다. 장마로 흐린 날씨지만 드론을 사용해 높은 시야에서 촬영한 장면이 멋진 풍경을 보여줍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4년 07월 10일 -

폭우·폭염·열대야 동시에.. 도깨비 장마 시작
[앵커]울산도 장마 전선의 영향권에 들며 장맛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이번 여름 장마는 폭우와 폭염이 동시에 나타나고 같은 지역 안에서도 강수량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한 울산.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도로 위 ...
최지호 2024년 07월 09일 -

이해 못할 행정.. 6억 뜯기고도 2년째 계약 중
[앵커]중구지역 생활쓰레기 수거 업체들이 허위로 직원을 등록해 4년 동안 6억 원이 넘는 급여를 횡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이 사실이 알려진 게 벌써 2년 전인데 중구는 여전히 이 업체들과 계약 관계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중구 지역 생활쓰레기 수거를 담당하는 업체 두 곳이 입주한 울산 중구...
정인곤 2024년 07월 09일 -

자동차 부품기업들, 미래차 전환 '속도 내나?'
[앵커]현대차가 친환경차 수출 증가로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부품업체들의 미래차 전환 준비는 미흡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부품업체의 미래차 전환을 돕기 위해 내일(오늘)부터 관련 법이 시행되는데 지역 업체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올 ...
이상욱 2024년 07월 09일 -

울산 노사민정협의회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동참"
울산시가 올해 첫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울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협의회 참석자들은 최근 중국의 자급률 증가와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석유화학업계의 위기 극복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노사민정협의회 1호 안건이었던 울산산재희생자 위...
조창래 2024년 07월 09일 -

울산HD, 정우영·야고 영입하며 전력 강화
프로축구 울산HD FC가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과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야고를 영입했습니다. 울산 출신으로 학성고를 졸업한 뒤 줄곧 해외에서 활약한 정우영은 프로 데뷔 후 처음 고향 팀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함께 영입된 야고는 강원FC 소속으로 올 시즌 18경기에서 9골 1도움을 기록해 울산의 ...
정인곤 2024년 07월 09일 -

울산고래축제 먹거리 책임질 푸드트럭 모집
오는 9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리는 2024 울산고래축제에 참여할 푸드트럭 운영자를 모집합니다. 고래문화재단은 축제 기간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할 푸드트럭 15대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 받습니다. 재단은 울산고래축제 분위기에 걸맞는 특색있는 음식 판매와 더불어 환경보호를 위해 다회용기를 사...
정인곤 2024년 07월 09일 -

울산HD, "리그 3연패 흔들림 없이 달성"
프로축구 울산HD가 김광국 대표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홍명보 감독의 이탈에도 리그 3연패를 흔들림 없이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팬들의 감정을 존중하지만 2번의 우승을 안겨준 홍 감독을 멋지게 보내자며 후임 감독 작업을 진지하게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은 내일(7/10) 문수축구경기장...
정인곤 2024년 07월 09일 -

울산대교 통과 선박 높이 신고 의무화
울산대교와 같은 바다 위 다리나 송전선로를 통과하는 선박의 충돌 사고 예방을 위해 높이 신고가 의무화됩니다. 해양경찰청은 선박교통관제에 대한 규정을 개정해 수면으로부터 선박의 가장 높은 지점까지의 높이를 신고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3개월간 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3백만 원 ...
이다은 2024년 07월 09일 -

울산시, 장생포 해저하수관로 준설공사 실시
장생포 바닷속에 설치돼 있는 해저 하수관로 200m에 대한 준설공사가 실시됩니다. 해당 관로는 남구 삼산동 일대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하는 하수관로로 조사 결과 전체의 70% 정에 퇴적토가 쌓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준설공사가 완료되면 오수 역류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
조창래 202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