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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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최대 60mm 비‥ 울산 '강풍주의보' [울산날씨(8.29)]
[내일까지 최대 60mm 비‥ 울산 '강풍주의보']오늘도 잊지 않고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내일 낮까지 비가 내릴 텐데요. 최대 60mm 정도의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고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여기에 매우 강한 바람도 동반됩니다. 순간적으로 초속 20미터를 넘을 정도라 울산에는 ...
성예진 2024년 08월 29일 -

친환경이 대세인데‥ 수소 산업기계 충전은 '불법'
[앵커] 운송 수단의 친환경화는 승용차를 넘어 화물차와 산업 장비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게차처럼 많은 힘이 필요한 산업용 운송수단에는 수소를 쓰는 게 효율적인데, 산업 현장에서 수소를 곧바로 충전할 방법이 없어서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만들어진 ...
유희정 2024년 08월 28일 -

'완강기·에어매트' 사용법‥ "어렵지 않아요"
[앵커]지난주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부천 호텔 화재 당시 완강기와 에어매트 같은 피난 기구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는데요.교육만 받는다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사용법이 간단하다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가 직접 피난기구 사용법을 배워봤습니다. [리포트]19명의 사상자를 낸 부천 호텔 화재.객...
정인곤 2024년 08월 28일 -

소송에 휘말린 회원제 골프장들‥ 왜?
[앵커]최근 울산 인근 회원제 골프장들이 이용료 인상을 놓고 회원들과 잇단 소송전에 휘말리고 있습니다.코로나 이후 골프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수익이 악화되자 일방적으로 이용료를 올려 회원들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경주 보문단지에 있는 한 골프장 앞에서 회원...
이상욱 2024년 08월 28일 -

환경단체, 망양골프장 조건부 등록 허가 규탄
울산환경운동연합이 개장 행사를 한다고 알려진 망양골프장의 조건부 등록 허가를 규탄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불법공사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을 다 이행하지 않고 수사도 종결되지 않은 골프장에 울산시가 조건부 등록을 허가한 것은 사업자 봐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관련 법상 사업기간 내 나머지 ...
이돈욱 2024년 08월 28일 -

울산 인구 7개월째 순유출.. 출생아 수도 감소
지난달도 울산 지역 인구가 순유출되며 올해 들어 7개월 연속 인구 순유출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집계한 인구이동을 보면 지난달 울산을 빠져나간 인구는 423명으로 올해 들어 모두 3,433명이 순유출됐습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울산 지역 출생아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감소한 2,600...
이돈욱 2024년 08월 28일 -

울산과학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 탈락
울산과학대학교가 경남 연암공과대학과 연합으로 추진한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에 최종 탈락했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지자체와 기업들의 지원을 받아 동남권 제조인력 양성과 권역 상생을 목표로 글로컬대학 선정에 도전해 왔습니다. 글로컬대학 사업은 30개 안팎의 비수도권 대학을 선정해 5년간 각 1천억 원을 지원하는 사...
이돈욱 2024년 08월 28일 -

HD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출정식.. 3시간 부분 파업
임금과 단체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8/28) 파업 출정식을 열고 오후 2시부터 3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6월 4일 상견례 이후 18차례 교섭을 실시했지만 임금 인상 규모와 복지, 정년 연장 등 협상에서 입장 차이를 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다음 달 4일과 9...
이다은 2024년 08월 28일 -

울주군, '풍년 기원' 올해 첫 벼 베기 행사
울주군이 두서면 신전 들녘에서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올해 첫 벼 베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기록적인 폭염을 이겨내고 자란 벼의 첫 수확을 축하하고 한 해의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습니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두북농협이 자체 개발한 조생종 명품벼로 8월 말에 수확할 수 있어 농가 노동력...
이돈욱 2024년 08월 28일 -

중구, "거주 선호 응답 85%‥ 작년보다 늘어"
중구가 2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구에 거주하겠다는 응답이 85%로 지난해보다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거주에 만족하는 이유는 직장과 일자리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통근·통학 편의, 가족·친구 등의 지인 거주가 뒤를 이었습니다. 중구가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과제로는 모든 ...
이돈욱 2024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