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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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발은 '단순 분실물'.. 주인은 80대 노인
[앵 커 ]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잇따라 거액의 돈다발이 발견되며 출처와 처리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렸었는데요. 80대 노인의 단순 분실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한밤중에 가방을 멘 한 남성이 아파트 단지 주차장을 혼...
최지호 2024년 07월 15일 -

다자녀 교육비 지원.. '두 자녀 이상' 확대 추진
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지원 기준을 세 자녀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가 통과되면 두 자녀 이상 가정도 누리과정 유아학비와 상한액 없는 중·고등학교 입학생 교복비, 수학여행경비, 방과 후 학교 자유수강권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
조창래 2024년 07월 15일 -

울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534억 부과
울산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로 1천 534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산세는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3억 원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523억 원으로 전체의 1/3 이상을 차지했고, 울주군과 북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7월 15일 -

2024년 울산광역시 명장 모집.. 기술장려금 지급
울산시가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을 대상으로 2024년 울산광역시 명장을 선정합니다. 선정 대상은 동일 분야, 동일 직종에 15년 이상 종사한 숙련기술인으로 최대 5명을 선정해 명장패와 기술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울산광역시 명장은 지난 2015년부터 선정을 시작해 지금까지 38명의 숙련...
유희정 2024년 07월 15일 -

석유화학 업종' 상생협약 지원사업' 추가 선정
울산시는 석유화학 업종이 고용노동부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한 울산시는 3억 원을 투입해 석유화학 업종 신규 입사자 지원과 고령자 재고용 장려금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지난달에는 자동차 업종이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돼 울산...
유희정 2024년 07월 15일 -

롯데 자이언츠, 내일(7/16)부터 올해 첫 울산 3연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내일(7/16)부터 사흘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올 시즌 첫 울산 홈경기를 펼칩니다. 최근 3연패의 부진 속에 리그 9위에 머무르고 있는 롯데는 이번 울산 3연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롯데는 두산과의 이번 주중 3연전 이후 다음 달 2일부터 LG와의 주말 3연전을 울산...
정인곤 2024년 07월 15일 -

해수욕장 폭죽 사용 단속.. 과태료 5만 원
해수욕장 불법 불꽃놀이로 피서객 안전에 위협이 된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지자체가 단속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은 일산해수욕장에 폭죽 사용 금지 안내 현수막을 내걸고 단속에 나섰고, 울주군도 진하해수욕장에서 야간 폭죽놀이 근절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해수욕장에서 폭죽을 사용한 불꽃놀이는 금지돼 있으며 적...
이다은 2024년 07월 15일 -

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돈다발 주인 '80대 남성'
지난 4일과 6일 남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잇따라 발견된 현금 7천500만 원의 주인은 중구에 사는 80대 남성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돈다발 띠지에 적힌 은행의 현금 인출 정보를 추적해 지난달 16일 이 남성이 현금을 인출한 뒤 아파트를 배회하는 CCTV 영상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
최지호 2024년 07월 15일 -

울산시민연대, "시의회 감투싸움.. 국민의힘 사과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성명을 내고 이미 두 차례나 연기된 시의회의 정상적인 개원과 국민의힘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국민의힘이 윤리위원회를 열어 소속 시의원 간 감투싸움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보다 개원이 더 늦춰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오는 22일로 예정된 본회의는 정상적으로...
조창래 2024년 07월 15일 -

국민의힘 울산시당, '의회 파행' 사태 조사특위 가동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울산시의회와 남구의회에서 빚어진 의총 결과 불복사태를 조사할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윤리위원회와 시당사무처에서 각각 1명, 법률자문위원회에서 2명 등 4명으로 조사특위를 구성해 이달 말까지 해당자 면담과 사실관계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상욱 시당위원장은 ...
조창래 2024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