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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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구*군 현안 탐방> 품격있는 문화 중구
◀ANC▶ 을미년 새해를 맞아 울산mbc는 기초자치단체의 올해 역점시책과 현안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번째 순서로 울산 최고의 문화 도시를 꿈꾸는 중구를 짚어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10여년 전 울산 최대 번화가라는 타이틀을 남구에 넘겨 준 중구가 올해에는 '품격높은 문화도...
이용주 2015년 01월 14일 -

울산항 석탄부두>허락도 없이..김칫국 행정
◀ANC▶ 태화강 하구에 있는 석탄부두가 울산신항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분진 민원이 많았던 이 곳을 친수공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중인데, 정작 땅주인인 항만당국과는 아무런 협의도 없어 기관 사이의 갈등만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하구의 ...
이돈욱 2015년 01월 14일 -

연중기획 안전도시>3년후에는 안전도시?
◀ANC▶ 연초부터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안전을 근원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UN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하는 것도 이 때문인데, 사고 도시라느 오명을 씻을 수 있을까요?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말 신고리 원전 3호기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3...
이상욱 2015년 01월 14일 -

'불나도 속수무책'..50곳 넘어
◀ANC▶ 4명이 숨지고 13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의정부 아파트 화재는 소방차 진입로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피해가 더 컸는데요, 울산에서도 소방차가 진입하기 힘든 아파트가 무려 50곳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실태를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아파트 진입도로. 전봇대와 주차...
최지호 2015년 01월 14일 -

울산시, 경북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특구 신청
울산시가 산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연말쯤 미래창조과학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특구 지정 신청을 앞두고 울산의 여건과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특구 구역과 특화 분야를 도출하기 위한 용역을 오는 9월까지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
옥민석 2015년 01월 13일 -

성금 - 투데이(1\/13)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아기모델 함승우 10만원 정순재 10만원 김우중 10만원 곽지혜 10만원 김동민 10만원 정구철 5만원 휴먼빌아파트 박정민, 박시은, 박지우 5만원 정우헌 3만원 윤영하 3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
이돈욱 2015년 01월 13일 -

맑고 포근한 날씨..낮 최고 11도
울산지역은 오늘(1\/13)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낮에는 맑겠고 기온도 평년을 웃도는 영상 11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겠지만 기온은 영상 1도에서 11도의 분포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어서...
2015년 01월 13일 -

현대차 노사, 사택 주변 안전*보안 강화
현대차 노사는 오늘(1\/12) 여성 근로자들과 조합원 가족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귀갓길 안심 도우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자율방범순찰대를 구성해 북구 양정동과 염포동 일대 기숙사와 아파트 등 사택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를 줄이고, 가로등과 CCTV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보안설비를...
최지호 2015년 01월 13일 -

대기오염 배출업소 단속 75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해 배출업소 556곳을 점검해 대기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한 사업장 75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사업장 가운데 무허가 배출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등 중대 위반 행위를 한 24곳은 검찰에 고발됐고 나머지 업체는 개선명령과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
옥민석 2015년 01월 13일 -

상습 주거 침입 30대 노숙자 '실형'
울산지법은 상습적으로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잠을 잔 혐의로 기소된 33살 이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6월 남구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현금 19만 원과 직불카드를 훔치고 노숙생활을 하며 주인이 없는 식당과 가정집에 여러 차례 침입해 숙식을 해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