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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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은 옷차림을 조금 가볍게 하셔도 좋겠습니다. 종일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현재기온 보시면 3도로 평년보다 5도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도 10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온화한 것은, 최근 찬 대륙 고기압이 우리나라 쪽으로 확장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상대적으로 따뜻한 성질의 이동성 고...
이상욱 2015년 01월 14일 -

학생 수 감소에 교사 신규임용 축소
울산시교육청의 올해 신규 교사 임용 규모는 모두 131명으로,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산의 초·중·고 학생이 지난 2011년 17만 8천명에서 올해 15만 2천여 명으로 14.7% 감소하면서 필요한 교사 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청은 또 예산 부족으로 교원의 명예퇴직 적체 현...
서하경 2015년 01월 14일 -

분양자 동의없이 소유권 이전 승인 공무원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3) 부도 처리된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계약자와 채권자의 동의없이 다른 건설업체로 명의변경 해준 혐의로 7급 공무원 김모 씨를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건설업체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5년여 동안 방치돼온 주상복합아파트의 소유권을 다른 ...
최지호 2015년 01월 14일 -

성금 -투데이 (1\/14)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송은영 25만원 개운초등학교 1학년 6반 7만 3880원 김의수 6만 무룡고등학교 5만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옥민석 2015년 01월 14일 -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합의 인정"
현대자동차 노조 내부에서 논란이 이어졌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특별채용 합의'에 대해 상급단체인 금속노조가 인정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자체 신문인 금속노동자에 전규석 위원장 명의로 낸 글에서 "지난해 8월 18일 교섭에 돌입한 현대차 지부와 전주·아산의 비정규직지회가 사측과 합의한 사실을 ...
이용주 2015년 01월 14일 -

낮 최고 10도..당분간 포근
어제에 이어 오늘(1\/14)도 낮 최고기온이 10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울산은 1도에서 10도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평년기온보다 3-4도 높은 포근한 날씨는 주 후반까지 이어지다 이번 주말쯤 예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15년 01월 14일 -

낮 최고 10도..당분간 포근
울산지방은 오늘(1\/14) 대체로 흐리고 해안가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10도로 평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오후 한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2도에서 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
설태주 2015년 01월 14일 -

교육청 '다'군 과학중점학교 배정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4) '다'군 고등학교인 과학중점학교에 대한 배정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과학중점학교는 강남고와 방어진고, 중앙고 3개교이며, 신입생 248명은 정원 내 247명, 정원 외 특수교육대상자 1명 입니다. 특목고·자사고·마이스터고·특성화고교를 제외한 나머지 38개 학교가 포함된 '라'군의 신입생 배정...
서하경 2015년 01월 14일 -

지난해 소방차 하루평균 153건 출동
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해 하루평균 153건, 9분에 한 번꼴로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모두 5만 5천여 건을 출동했으며, 구급출동이 3만 9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조 만 4천건, 화재 천 679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화재의 경우 74억 원의 재산 피해와 44명의 사상...
이상욱 2015년 01월 14일 -

식당에서 행패 부린 60대 동네조폭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14) 식당에서 문신을 보여주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6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1\/13) 밤 10시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식당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 양팔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욕설을 하는 등 30여 분 동안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