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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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로 확장..숨통 트이나?
◀ANC▶ 울산의 산업 물류 동맥임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정체를 빚고 있는 북구 산업로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확장 공사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산업로가 반쪽 짜리 도로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경주 등 다른 지자체와 협력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에서 경주로 이어지는 7호 국도...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 -

관공서마다 주차공간 부족
울산지역 일부 관공서가 청사내 주차수요를 충분히 감안하지 않고 청사를 짓는 바람에 방문객과 민원인들이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주차공간이 250대에 불과해 상주 직원 280여명에 용역업체 직원 20명의 주차공간으로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도 입시설명회나 학부모 연수회 등 많...
2014년 09월 16일 -

남구, 불공정 하도급 개선대책 추진
남구는 부실공사와 각종 대금 체불 등 불공정 하도급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하도급 불공정행위 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내용은 공사감독자 관리 강화, 하도급 신고민원 특별조사. 현장근로자 임금 체불 방지, 하도급 직불제 시행, 표준하도급 계약서 사용 등입니다. 남구는 현장 점검...
2014년 09월 16일 -

울산대공원 3차 계획 수정 불가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부지로 확정된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의 3차개발 계획이 박물관 건립 계획과 연계돼 수정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시의회 송병길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울산대공원에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건립됨에 따라 3차 공원조성계획 변경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국립산업기술...
2014년 09월 16일 -

낮 최고 26도..모레 비 소식
오늘(9\/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9\/17)은 하루 종일 구름 많은 가운데 17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쯤 5mm 안팎의 가을비가 내린 뒤, 다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014년 09월 16일 -

영축사지 3차 학술 발굴조사 착수
통일신라시대 울산 불교문화의 위상을 입증한 울산시 기념물 제 24호 울주군 청량면 '율리 영축사지'에 대한 3차 학술 발굴조사가 시작됩니다. 영축사는 '삼국유사'에 신라 신문왕때 창건 내용이 기록돼 있는 사찰로, 통일신라시대 불교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사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오늘(9\/15)부터...
이상욱 2014년 09월 16일 -

싱가폴에 해외시장 판로 개척단 파견
울산시는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늘(9\/15)부터 오는 18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9개사로 구성된 종합 무역사절단을 싱가포르에 파견했습니다. 이번 사절단에는 신흥정공과 동원엔텍,새한 하이테크 등 9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세계적인 중개무역기지인 싱가포르 현지에서 조선소와 화학분야 기자재 등과 연계된 현지 바...
이상욱 2014년 09월 16일 -

전자발찌 부착명령 상습 위반 실형
울산지법은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충전하지 않고 보호관찰소 지시를 상습적으로 어긴 혐의로 기소된 44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울산보호관찰소로부터 4차례 전자장치 충전지시를 받았지만 방전시켰고, 보호관찰소의 귀가 지도를 3차례 어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씨는...
이용주 2014년 09월 16일 -

유치원 주변 불법 마사지업소 적발(울주서)
울주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51살 김 모씨를 학교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유치원 주변에 밀실과 침대,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불법 마시지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4년 09월 16일 -

소방대원*경찰관 폭행 20대 입건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소방대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오늘(9\/16) 새벽 2시 20분쯤 동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자신을 구조한 소방대원 33살 이 모씨를 때리고 출동한 경찰관 33살 최 모 순경을 걷어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이용주 2014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