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KTX울산역 역세권 호텔특화용지 사업자 모집
울산경제자유구역청과 울산도시공사가 KTX 울산역 역세권 호텔특화용지 투자자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호텔뿐 아니라 복합개발을 권장하고 있는 도시공사는 투자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도 800%에서 1,100%로 조정했습니다. 도시공사는 복합개발을 통해 울산컨벤션센터 행사 참석자들이 이용할 수...
조창래 2024년 07월 11일 -

낮 최고 '26도' 비교적 선선... 곳곳에 소나기 [울산날씨(7.11)]
[낮 최고 '26도' 비교적 선선... 곳곳에 소나기] 오늘은 곳곳으로 소나기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혹시 모를 소나기에 대비해 우산 하나 챙겨주셔야겠는데요. 오늘 오전부터 저녁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지나 곳 있겠습니다. 소나기는 짧은 시간 동안 좁은 지역에 강하게 집중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
성예진 2024년 07월 11일 -

'대왕고래' 울산도 수혜?.. 울산시 과세입법 추진
[앵커]지하자원을 채굴하면 해당 지역은 지역자원시설세라는 세금 수입이 생깁니다.문제는 바다에 대한 납세 규정이 없다는 건데요. 울산시가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앞두고 대규모 지방세 수입을 위해 바다에도 세금을 부과할 근거 마련에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지난 2004년 11월부터 17년 동안 ...
조창래 2024년 07월 10일 -

"안전자산이라 믿었는데".. 노후자금 168억 꿀꺽
[앵커]불경기일수록 최고의 안전자산은 금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이런 심리를 노려 금 투자를 미끼로 16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60대로 노후자금을 몽땅 날렸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사업설명회.금 매매 전문 업체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
정인곤 2024년 07월 10일 -

갑자기 날아든 5톤 트럭.. 아산로 정체 극심
[앵커]오늘(7/10) 오전 아산로에서 트럭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선으로 날아들었습니다.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럭이 도로 전체를 가로막아 사고 처리까지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흰색 트럭 한 대가 도로 반대편에서 중앙분리대를 넘어 날아듭니다.순식간에 날아든...
이다은 2024년 07월 10일 -

국민의힘 울산시당 윤리위 구성.. '해당 행위' 조사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7/10) 울산시의회 의원총회 결과 불복과 관련한 사안을 다룰 윤리위원회 위원 10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시당 윤리위원장에는 울산지방 변호사회 회장을 지낸 조익래 변호사가 임명됐고 법무사와 전직 공무원, 행정사 등으로 위원을 구성했습니다. 윤리위원회는 오는 14일 11시 울산시당에서 ...
조창래 2024년 07월 10일 -

울산 이차전지 산업 "기업 간 연계 강화해야"
울산의 이차전지 산업의 성공을 위해 기업 간 연계 강화와 연구개발을 지원할 통합지원센터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울산 이차전지산업의 향후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은 국내 이차전지 산업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하고 있지만 기업 간 연계와 연구개발 역량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
이상욱 2024년 07월 10일 -

북구, 쇠부리 문화 발전 방향 찾으려 용역 착수
북구청은 지역 전통 제철 문화인 울산쇠부리문화와 쇠부리축제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역을 통해 울산쇠부리문화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울산쇠부리축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북구는 올해 안에 용역을 마무리하고 쇠부리축제를 문화 관광 축제로 성장시...
이다은 2024년 07월 10일 -

중구, 휴대전화 등 디지털 저장매체 파쇄 지원
중구가 주민들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청이 소유하고 있는 하드디스크 파기 장치를 활용해 하드디스크, 휴대전화 등 디지털 저장매체의 물리적 파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파기 작업은 담당 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청인이 직접 저장매체를 파쇄하...
정인곤 2024년 07월 10일 -

울산항만공사, 새싹기업 3개사에 4천만 원 지원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스마트 해상물류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새싹 기업 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드론을 활용한 항만 배송과 정찰 서비스, 선박 매연 저감, 악취 분해 기술 전문 업체로 4천만 원의 자금이 지원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들 새싹기업에 사무공간과 투자금 유치를 위한 시...
이상욱 2024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