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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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리그 3연패 흔들림 없이 달성"
프로축구 울산HD가 김광국 대표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홍명보 감독의 이탈에도 리그 3연패를 흔들림 없이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팬들의 감정을 존중하지만 2번의 우승을 안겨준 홍 감독을 멋지게 보내자며 후임 감독 작업을 진지하게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은 내일(7/10) 문수축구경기장...
정인곤 2024년 07월 09일 -

울산대교 통과 선박 높이 신고 의무화
울산대교와 같은 바다 위 다리나 송전선로를 통과하는 선박의 충돌 사고 예방을 위해 높이 신고가 의무화됩니다. 해양경찰청은 선박교통관제에 대한 규정을 개정해 수면으로부터 선박의 가장 높은 지점까지의 높이를 신고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3개월간 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3백만 원 ...
이다은 2024년 07월 09일 -

울산시, 장생포 해저하수관로 준설공사 실시
장생포 바닷속에 설치돼 있는 해저 하수관로 200m에 대한 준설공사가 실시됩니다. 해당 관로는 남구 삼산동 일대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하는 하수관로로 조사 결과 전체의 70% 정에 퇴적토가 쌓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준설공사가 완료되면 오수 역류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
조창래 2024년 07월 09일 -

국토부, 울산 수소 시범도시 현장 방문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이 오늘(7/9) 울산을 방문해 수소 시범도시 운영 현황과 주요 수소 기반 시설을 직접 살펴봤습니다. 방문단은 국내 최대 수소 전문 공급 업체인 어프로티움과 전용배관 수소충전소, 수소전기차를 생산하는 현대차 5공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9년 수소 시범도시로 선정됐으며 국토부의 ...
조창래 2024년 07월 09일 -

호우주의보 해제..내일 밤까지 비
오늘(7/9) 오후 12시를 기해 울산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오늘 오전에 내렸던 비는 42.5mm를 기록했으며, 내일 밤까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기온은 24도에셔 30도의 분포로 덥겠습...
강지혜 2024년 07월 09일 -

울산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 경계로 상향
산림청이 오늘(7/9) 많은 비가 내린 울산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높였습니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네 단계로 나뉘며 최근 계속된 비로 현재 제주를 제외한 전국의 위기 단계가 경계로 상향됐습니다. 울산시는 산사태 취약지역 등 주요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
조창래 2024년 07월 09일 -

울산시, 지역 기업체에 무더위 휴식제 참여 당부
울산시가 김두겸 울산시장 명의로 지역 2천565개 기업체에 폭염 대비 무더위 휴식제 참여를 독려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더위 휴식제는 폭염 강도가 가장 강한 시간대인 오후 2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작업자제나 휴식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옥외작업 시간 조정하고 폭염경보가 발...
조창래 2024년 07월 09일 -

현대차 임금교섭 잠정 합의.. 12일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11만 2천원 인상과 올해 경영성과금, 2년 연속 최대 경영실적 달성 기념 격려금 지급 등을 담고 있습니다. 잠정합의안이 나옴에 따라 노조가 10일과 11일 예고했던 부분 파업은 유보됐습니다. 이 잠정합의안이 오는 12일 전체 조합원 찬반...
유영재 2024년 07월 09일 -

"해당 행위 책임물어야".. 국민의힘 윤리위 구성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장과 8명의 시의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의원총회 결과를 뒤집은 안수일 의원에 대해 가처분 소송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또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당선자에게도 당의 지침을 어겼다며 직위를 자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이번 사태와 관련한 진상조사를 위해 10명으로...
조창래 2024년 07월 09일 -

민주당 중구의원, "횡령 청소업체 계약 해지해야"
더불어민주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횡령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청소용역 업체와의 계약 해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중구와 계약된 업체 두 곳이 허위로 직원을 등록해 4년 동안 6억 원 넘게 횡령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는 해당 업체들의 유죄 판결이 지난달에야 나...
정인곤 202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