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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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전봇대 충돌 4명 경상(울주경찰)
오늘(7\/4) 오전 7시20분쯤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인근 2차선 도로에서 승객 6명을 태운 시내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65살 이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주행 차선을 벗어나 전봇대와 충동했다는 승객들의 진술을 토대로 운전 부주의,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
최지호 2014년 07월 04일 -

2014년 협동조합 주간행사 '풍성'
'2014년 협동조합 주간행사가 오늘(7\/4)부터 이틀동안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울산 사회적 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토론회와 체험행사로 나눠 진행되며, 울산의 우수한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서 마련한 17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부스에서는 고래 기념품과 참기름 등 먹...
이상욱 2014년 07월 04일 -

읍면동 기초연금 접수창구 개설
지난 1일부터 기초연금제도가 도입되면서 울산시와 각 구.군은 읍면동에 기초연금 접수창구를 개설해 신청과 상담. 접수를 돕고 있습니다. 기초연금을 받는 대상은 1949년 7월 이전에 태어난 만 65세 이상으로 소득과 재산조사, 국민연금 연계 여부를 거쳐, 월소득 인정액이 단독 가구는 87만 원, 부부 가구는 139만 2천원...
이상욱 2014년 07월 04일 -

막 오른 고래축제..'셔틀버스 이용하세요'
2014 울산고래축제 이틀째인 오늘(7\/4) 본격 참여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태화강 특설무대에서는 오후 3시부터 고래잡이 재연행사와 선사체험촌이 운영되며, 장생포 일원에서는 오후 6시부터 고래대왕 행차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축제 기간 기차역과 태화강, 장생포를 오가는 셔틀버스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
최지호 2014년 07월 04일 -

환율 하락..수출기업 비상
원·달러 환율이 6년 만에 처음으로 달러당 1010원선이 붕괴되면서 울산 수출 기업들에게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출비중이 80%에 육박하는 현대자동차는 환율이 10원 하락하면 매출액이 2천억 원 정도 감소한다며 환율 세 자릿수 진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업 운영 전략을 새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SK도 1분기에만 3천억 ...
옥민석 2014년 07월 04일 -

김무성 울산방문,'정권 재창출 적임자'
새누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무성 의원이 오늘(7\/4) 울산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 혁신을 위해 정치 적폐 청산에 앞장서고자 한다며 정권 재창출을 위해 당 대표에 도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당권 주자 가운데 서청원 의원은 지난달 30일, 김태호 의원은 지난 1...
옥민석 2014년 07월 04일 -

안효대 시당위원장 오늘(어제) 취임식
안효대 새누리당 신임 울산시당위원장이 오늘(7\/4) 유력 당권주자인 김무성 의원과 홍문종 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안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준 울산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나눔과 섬김의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오늘 취임식에서는 7명의 부위원장과 9개의 상설...
옥민석 2014년 07월 04일 -

새누리당 남구을 보궐선거 공천 여론조사
새누리당 남구을 보궐선거 공천자를 확정하기 위한 여론조사가 오늘(7\/4)과 내일(7\/5)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첫 날인 오늘(7\/4)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남구 삼산동과 달동, 장생포 지역인 남구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내일(7\/5)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1,00...
옥민석 2014년 07월 04일 -

낮 최고 28도..풍랑주의보 발효
울산지방은 오늘(7\/4)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12시를 기해 동해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선박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5)은 구름 많은 가운데 20~27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후까...
최지호 2014년 07월 04일 -

북구, 중산행복샘 부실운영 의혹 확인
북구가 32억 원을 들여 건립한 공공목욕탕 중산행복샘의 부실운영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북구청은 특별감사 결과, 중산행복샘 이사장이 판공비를 부정 사용하고, 기존 계약자와의 임대 계약을 파기한 뒤, 낮은 가격으로 자신의 친누나에게 운영권을 넘겨주는 등 적자가 누적된 사유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