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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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전세버스 등록 신청했다' 진정..조사
이번달 말부터 시행되는 전세버스 총량제로 업체들의 영업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울산지역의 한 전세버스 업체가 불법으로 신규 등록을 하려 한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울산시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한 전세버스 업체가 지난해 검찰 조사에서 위장 지입차량으로 적발된 버스를 일부 포함해 신규 등록을 하려...
옥민석 2014년 07월 04일 -

카약과 선단식 포경 발상지 주장 제기
(암각화 자료화면)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와 관련해 이색적인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코리아 신대륙발견모임 김성규 회장은 반구대암각화에 인류 최초의 카약 원조가 새겨져 있고 이는 한반도인들이 아메리카로 건너가 베링해에 카약을 전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석호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은 암각화의 선단식 ...
서하경 2014년 07월 04일 -

공무원 9급에서 3급까지 52.5년 걸려
울산이 공무원 승진이 가장 어려운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가 공개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에서 울산은 9급에서 시청 국장급인 3급까지 승진하는데 52.5년이 걸려 전국에서 공무원 승진이 가장 늦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6급에서 5급으로 승진하는데 걸리는 기간도 울산이 13.3년으로 전국 평균 11.8년...
옥민석 2014년 07월 04일 -

(R)돌직구40>'관피아' 논란, 울산은?
◀ANC▶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공직자 출신들이 공공기관 요직을 차지하는 이른바 '관피아'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의 경우는 어떤지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문수구장과 울산대공원 등 각종 공공시설을 관리하는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CG)초대 이사장은 시청 기획관리실장 출신, ...
유희정 2014년 07월 04일 -

(데스크 이돈욱)몰락하는 호주 자동차의 교훈
◀ANC▶ 포드 지엠홀덴 토요타등 호주에 공장을 둔 자동차 메이커들이 오는 2017년까지 잇따라 문을 닫습니다. 환율에 고비용 저효율, 강성노조 때문인데 우리에게도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현지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6년 공장 폐쇄를 앞두고 최근 직원 200명을 정리해고한 호주 멜버...
이돈욱 2014년 07월 04일 -

(6일 데스크 울산)고급쌀은 오히려 인기\/수퍼완
◀ANC▶ 나홀로 가구의 증가와 식습관 변화 등으로 쌀 소비량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지만, 고급쌀을 찾는 소비자들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타원형에 가까운 모양에다 맑고 투명한 빛깔을 띠는 쌀알들. 도정 과정에서 빛이 바래거나 귀퉁이가 부서진불완전한 낱알을 걸러낸 완전미 비...
최지호 2014년 07월 04일 -

<산기박>과학관 전락?..방지 총력전
◀ANC▶ 울산에 들어서는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이 과학관 수준이 될 거라는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건축비 2천억원 정도의 소형 박물관을 구상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를 막기 위한 지역 차원의 대응논의가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건축비 4천 500억원을 들여 연간 300만...
이상욱 2014년 07월 04일 -

[민선연속]문화관광 과제 산적
◀ANC▶ 나선화 문화재청장이 오늘(7\/4) 취임이후 처음으로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해법을 찾기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민선 6기 출범 연속 기획. 오늘은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암각화 문제를 비롯해 문화관광 분야 과제를 짚어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박맹우 전 시장이 3선 임...
서하경 2014년 07월 04일 -

(데스크 이용주)연쇄 지진소식에 '화들짝'
◀ANC▶ 어제밤과 오늘 새벽사이 울산 앞바다에서 4차례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진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놀란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INT▶ ◀SYN▶ 어젯밤 9시 57분쯤 울산 동구 동북동쪽 35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CG)곧이어 밤 1...
이용주 2014년 07월 04일 -

장생포 고래관광객 370만 명 육박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다녀간 관광객이 37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는 지난 2005년 5월 개장한 고래박물관에 210만여 명, 2009년부터 운항을 시작한 고래여행선에 8만여 명, 같은 해 문을 연 고래생태체험관에 147만여 명이 다녀갔으며, 시설 이용 요금 등의 수익금은 90억 원 대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4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