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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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고래도시 축제로 '들썩'
◀ANC▶ 울산고래축제 셋째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축제를 즐겼습니다. 오늘 축제에서는 고래도시 울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들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신명나는 북소리가 장생포에 울려퍼지고, 무용수들의 춤과 함께 고래 조형물들이 도로를 수놓습니다. 축제 기간 하루 두 번씩 열리...
2014년 07월 05일 -

내일 하루종일 장맛비.. 10~30mm
울산지방은 차츰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휴일인 내일(7\/6) 아침부터는 비가 오기 시작해, 모레(7\/7) 오전까지 10~30mm 정도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의 영향으로 내일 낮 최고기온은 24도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 중반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
유희정 2014년 07월 05일 -

동구 대왕암공원 교량 신설 고심
동구청이 내년이면 준공한지 20년이 되는 대왕암공원내 대왕교를 또 다시 보수로 존치할 지 아니면 새로 신설할 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995년 현대중공업이 제작해 기부채납한 길이 52m, 폭 2.5m의 아치형 교량인 대왕교는 부식이 심해 동구청이 한해 보수비용으로 많게는 1억 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2014년 07월 04일 -

부울경 상장기업 상반기 주가 상승
올 상반기 부산, 울산, 경남지역 상장기업 주가는 양호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상장기업 179곳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주가 등락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5.8%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 상장 종목은 5.7% 올랐고, 코스닥 상장 종목은 6.4% 상승했습니다.\/...
2014년 07월 04일 -

울산 올해 수입차 1만 대 돌파 확실시
울산의 지난달 수입차 등록대수가 9천 대를 넘어서 올해 1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자동차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수입차 등록대수는 9천 32대로 수입차 점유율은 4.5%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천 342대가 늘어 올해 말쯤 울산의 수입차 등록대수가 사상 처음으로 만대를 넘어설 것으...
옥민석 2014년 07월 04일 -

(수정) 울산 동구 밤사이 지진 4번 잇따라
울산에서 밤사이 4번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어젯밤(7\/3) 9시57분 동구 동북동쪽 35km 해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어젯밤 10시4분 같은 지역 40km 해역에서 규모 2.6, 오늘 새벽 0시11분 규모 2.5, 오늘 새벽 4시13분 규모 2.9의 지진이 잇따라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피해는 접...
유영재 2014년 07월 04일 -

오늘 구름 많고 낮 최고 26도
울산은 오늘(7\/4) 구름 많고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동해남부 먼 바다에는 2-4m의 높은 파도가 일겠고, 오늘 오전 내륙 곳곳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끼고 20-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7월 04일 -

술 취한 30대, 행인에 흉기 휘둘러 입건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낯선 사람과 시비 끝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6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씨는 오늘 새벽 0시쯤 동구 전하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음료수 병을 깨 지나가는 행인 30살 정 모씨를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7월 04일 -

면허 갱신않고 승선한 선장 '벌금 100만원'
울산지법은 오늘(7\/4) 유효기간이 지난 해기사 면허증으로 소형 선박을 조종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지난해 해기사 면허를 갱신하지 않고 연안 자망 어선에 승선해 선장 역할을 했지만, 유효 기간을 뒤늦게 확인하고 면허를 갱신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
최지호 2014년 07월 04일 -

언양 다개마을 주민 축사 허가 반대
울주군 언양읍 다개마을 주민들이 축사 허가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한정된 마을 공간에 소 축사가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며, 울주군청을 찾아 축사 허가 반대와 대책마련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현재 다개리에는 소 축사 60곳에서 한우 2천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