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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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헐값 처분'..8억 원 가로챈 5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9) 국가산업단지를 헐값에 판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7년 미포국가산업단지 부지를 소유한 회사의 임원 행세를 하며 한 기업인에게 접근해, 계약금 등 8억 원 상당을 가로챈 뒤 도피 생활을 해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
최지호 2014년 07월 09일 -

송유관 생산업체 작업 근로자 숨져(온산소방)
오늘(7\/9) 오전 11시5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송유관 생산업체에서 원통형 제품의 크기를 재는 작업을 하던 근로자 47살 이모 씨가 기계 설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과 기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 소방자료실
최지호 2014년 07월 09일 -

크레인에서 기름 3백 리터 유출
오늘(7\/9) 낮 12시30분쯤 남구 삼산동 여천교 인근 도로에서 43살 박모 씨가 몰된 25톤 크레인에서 기름 300리터가 유출돼 1시간 30분여 만에 방제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압기로 들어가는 크레인 하부 연료호스가 찢어져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최지호 2014년 07월 09일 -

'알선수재' 혐의 울산교육감 친척 추가 체포
울산지검 특수부는 알선수재 혐의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또 다른 친척인 공사업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업자가 교육감 친척임을 내세우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으며 수사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혐의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말에도 업체로부터 금품을 챙긴 혐의로 김 교육감의 ...
2014년 07월 09일 -

스마트 벤처창업학교 유치
울산시와 울산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4년 스마트 벤처 창업학교' 사업을 유치했습니다. 스마트 벤처창업학교는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 소프트웨어 융합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청년 창업팀을 발굴해, 8개월간 창업 교육을 통해 청년창업과 사업화를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스마트 벤처창...
이상욱 2014년 07월 09일 -

문체부 처용문화제추진위 사무국 감사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늘(7\/9) 국비정산 지연으로 논란을 빚었던 처용문화체추진위원회 사무국에 대한 감사를 벌였습니다. 담당 주무관은 총 12권에 해당하는 축제 정산 관련 원본 서류를 재검토했으며 그동안의 사업비가 적정한 항목과 규모로 지출됐는지와 사업 성과 등을 재점검했습니다. 한편 올해 10월 개막하는 처용문...
서하경 2014년 07월 09일 -

<산기박 입지>컷 오프는 어디?
◀ANC▶ 울산지역 5개 구.군의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후보지 압축이 임박한 가운데 해당지역 국회의원들이 발벗고 나서는 등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립산업기술박물관 후보지 5곳 가운데 두 곳이 오는 11일 탈락됩니다. 산업박물관 타...
이상욱 2014년 07월 09일 -

다시 박영철..상처만 남았다
◀ANC▶ 자리싸움으로 사상 처음으로 개원이 연기된 울산시의회가 결국 전반기 의장에 다시 박영철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이해충돌 의원이 관련 상임위원장을 희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의장단 자리를 놓고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울산시의회가 결국 ...
옥민석 2014년 07월 09일 -

울주군 조일 공단에서 정전사고
오늘(7\/9) 오후 2시쯤 울주군 삼동면 조일 공단에서 40여분 동안 정전이 발생해 인근 19곳 제조 업체에 전기공급이 끊겨 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한전은 어제 발생한 낙뢰로 공단 인근 전신주 개폐기에 이상이 발생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7월 09일 -

화학공단 순간 정전 속수무책
◀ANC▶ 예기치 않은 벼락으로 인한 순간 정전으로 울산석유화학공단 업체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고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지만 보상받을 길도 막막하고 사고를 예방할 뾰족한 방법도 없다는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울산 석유화학공단에 전력을 공...
서하경 201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