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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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 관련법 위반 축산농가 지원 제한
축산과 환경 관련 법을 위반한 축산농가에 대해 사업비 지원이 제한됩니다. 울주군은 가축 사육으로 인한 악취,수질오염 등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축산.환경 관련 법 위반으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받은 농가에 대해 2년 동안 사업비 지원을 제한합니다. 지원이 제한되는 사업은 가축 개량, 분뇨 처리,축산물 유통 등의 분야...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 -

상남지구 개발 지지부진..주민 대책 요구
민간개발방식으로 추진된 울주군 청량면 상남지구가 지난해 6월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완공하고도 개발은 지지부진해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상남지구 토지구획 사업이 23년 동안 이어지면서 투자개발시기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구 내 도로 확장 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 -

길 건너던 40대 여성 화물차에 치여 숨져(중부서)
오늘(7\/8) 오후 2시쯤 중구 장현동 동천서로 에일린의 뜰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7살 김모 씨가 1톤 화물차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중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4년 07월 08일 -

경상일보 '제 18회 보도사진전' 개막
경상일보사가 주최하는 '제 18회 보도사진전' 이 오늘(7\/8) 개막돼 오는 13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 4전시장에서 계속됩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경상일보 사진기자들이 울산 구석구석을 발로 누비며 찾아낸 사람과 도시.자연 등 기록사진 76점과 함께 한국 최초의 북극항로 항해 37일간의 기록과 김연아 선수의 환상 점...
이상욱 2014년 07월 08일 -

울산에서 24일부터 이틀간 교육감 협의회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울산에서 첫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열리는 가운데 회장과 부회장에 누가 선출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감협의회에서는 특히 추대형식이 아닌 표 대결로 가면 진보 대 보수 교육감 수가 13대 4라는 점에서 진보 교육감 중 한 명이 회장으로 추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2014년 07월 08일 -

스탠딩\/ 축사가 마을 점령 고통호소
◀ANC▶ 울산 울주군의 한 마을에 축사들이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악취 등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축산업 진흥을 위해 축사건립을 완화하자 외지인들의 기업형 축사가 마을을 점령해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왔...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 -

투데이:울산]전통시장..'마케팅 전쟁'\/수퍼완
◀ANC▶ 연속기획 -- 오늘 두번째 순서입니다. 위축된 소비 심리에 전통시장들도 어려운 상황인데요. 공연도 열고, 관광용 차량을 투입하는 등 고객 유치를 위한 전통시장의 노력이 조금씩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공연과 우스꽝스러운 캐릭터 ...
최지호 2014년 07월 08일 -

공항 살리기 안간힘
◀ANC▶ KTX 개통으로 직격탄을 맞은 울산공항이 고속철도에 빼앗긴 고객들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항공 요금을 KTX보다 저렴하게 할인하는 등 승객 유치전도 활발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낮 시간대 울산공항. 손님이 없어 대합실이 텅 비었습니다. 울산공항은 2010년 KTX 울산역 ...
유영재 2014년 07월 08일 -

울산시,태풍 너구리 북상 대비책 수립
제 8호 태풍 너구리가 북상함에 따라 울산시가 피해예방을 위한 비상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르면 내일(7\/9) 오후부터 울산지역도 태풍 너구리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폭우를 동반한 강한 비바람이 예상된다며, 산사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해취약지역, 도심지 건설공사장 등에 대한 수방대책 수립을 지시...
이상욱 2014년 07월 08일 -

<울산시의회> 이대로 '안된다'
◀ANC▶ 새누리당 일색인 울산시의회가 계파싸움으로 개원을 연기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시의원 22명 가운데 21명이 새누리당 소속이어서 거수기 전락이 우려됐던 터라 시민들의 실망감은 이제 시의회 무용론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제 6대 울산시의회 개원이 당초보다 ...
이상욱 2014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