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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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허가 면적 늘어..건축경기 훈풍
상업용과 주거용 건축물 허가와 착공이 크게 증가해 지역 건설경기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건축 허가면적은 천 백여 동에 96만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허가 동수는 15.5%, 허가 면적은 173%가 증가했습니다. 건축물 착공도 천 300여 동에 180만 제곱미...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 -

보삼영화마을 기념관 선심성 논란
올 하반기 개관 예정인 영화 '씨받이'와'뽕'의 촬영지인 울주군 삼동면 보삼영화마을 기념관이 선심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지난달 22일 열린 임시회에서 보삼영화마을 기념관 운영을 맡은 주민들에게 운영비 일부를 지원 가능하도록 하는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당초 마을 주민들이 ...
서하경 2014년 05월 07일 -

내년 개교 학교 6곳 중 절반 착공 지연
울산에서 내년 개교하는 학교들 가운데 절반이 착공조차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3월 개교하는 6개 학교 가운데 울주군 굴화 장검 지구에 들어서는 장검 중학교와 온산고, 개축 예정인 문수초는 아직 착공조차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 처럼 40도가 넘는 폭염이나 폭설 등으로 인해 공...
유영재 2014년 05월 07일 -

유니스트 화재 보상 지연..피해액 12억 원 추산
지난 3월 31일 발생한 유니스트 주차장 화재 사고의 보상 절차가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 측은 화재의 원인과 관련한 감식 결과가 나오지 않아 보험사 보상절차가 지연되고 있다며, 학교 안에서 난 사고이니 만큼 피해 차량에 대해 모두 보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당시 차량 28대가 ...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가스, 전기요금 상승률 전국 최고
울산지역 전기와 가스, 상하수도 요금 등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오르는데 그쳤지만 도시가스는 8.9%, 전기 2.7%, 상하수도 0.9% 등 평균 4.1%가 올라 전국 7개 도시 가운데 가장 오름폭이 컸습니다. 울...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 -

(R) 중국수출 급락세
◀ANC▶ 울산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인으로는 주력품목인 석유화학제품의 급격한 수출 둔화가 지적되고 있는데, 문제는 단기간에 회복되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최대 수출시장인 대중국 수출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투명C\/...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스탠딩\/표류하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
◀ANC▶ 지난해 물막이 댐 설치가 결정되면서 해결되는 듯 했던 반구대 보존 방안이 또 다시 표류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정부가 운문대 수원 확보에 적극 나서면서 돌파구가 마련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 지방선거 이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문화...
서하경 2014년 05월 07일 -

[세월호 참사] 안전 체험관 건립 시급
◀ANC▶ 세월호 참사 여파로 울산의 소방서마다 안전 교육을 의뢰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방관들이 일일이 찾아가는 안전 교육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안전 체험장 건립 등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SYN▶ 불이야!!! 학교 기숙사에서 발...
유영재 2014년 05월 07일 -

민주노총, '야권 단일화 후보 지지않겠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8) 새정치민주연합과의 연대를 반대한다는 정치방침을 무시하고 단일화를 추진한 야 3당을 비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새정치민주연합은 보수정당이라며 울산의 야 3당이 단일 후보를 내더라도 지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tv 또 민주노총은 조승수 후보가 민주노총이 새정치민주연합이...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 -

갈등 봉합..단일화 암초
◀ANC▶ 6.4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새누리당은 경선 과정에서 빚어졌던 갈등을 봉합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야권은 새누리당과 1대 1 구도를 만들기 위한후보 단일화 작업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서로의 약점까지 들춰내며 치열한 경선을 벌였던 강길부 의원...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