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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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물품 가격정보사이트 운영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운동에 이용되는 물품과 장비의 가격과 정보를 한 눈에 비교해서 가격 상승을 억제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울산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선거운동물품 가격정보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730여개 업체에서 천여개의 물품과 장비가 사이트에 등록됐다고 밝...
유영재 2014년 05월 07일 -

사흘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23도
울산지방은 오늘(5\/7)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5\/8)은 새벽 한 때 1~4mm 가량 비가 내리겠으며 구름 많은 가운데 14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
2014년 05월 07일 -

이동 장난감 도서관 운영
읍.면 지역을 돌아다니며 장난감을 빌려주는 이동 장난감 도서관이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도농 복합도시인 군의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읍.면에 사는 주민들이 집에서 어린이 장난감을 이용할 수 있도록 700여 점의 장난감을 갖춘 이동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올해 8월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뒤 운영 지...
서하경 2014년 05월 07일 -

언양 시장 상권 활성화 본격 추진
언양 시장 상권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언양 시장에 상권 활성화 사업 전문가인 타운매니저 2명을 채용해 상인 교육부터 공동마케팅 사업 등 경영현대화 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주군은 또 언양시장 시설 현대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과 아케이드 설치를 위해 중소기업청에 국비 27억 원을 요청했습...
서하경 2014년 05월 07일 -

울주군 AI 진정세…방역초소 1곳 철수
울주군 서생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지 2주가 지난 가운데 추가감염이 발생하지 않아 AI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서생면 나사리에 설치된 방역 초소를 철수했으며, AI 감염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으면 다음 달쯤 감염 농가 반경 10㎞ 이내에 내려진 이동제한조치도 해제할 예...
서하경 2014년 05월 07일 -

허위주문한 뒤 절도행각 60대 검거(그림X)
남부경찰서는 주인이 없는 상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남구 삼산동의 한 분식점에 허위 배달주문을 한 뒤 주인이 나간 사이에 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술 취해 경찰서 들어와 행패 40대 입건(그림X)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경찰서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4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오늘(5\/7) 새벽 3시 30분쯤 중부경찰서 형사과 사무실에 들어와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멱살을 잡는 등 20여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성매매 알선한 마사지 업주 입건(사진: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1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 초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동의 4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방 10개를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고용한 여종업원 8명을 ...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징역 8년 성폭행범 추가범행 드러나 2년6월 추가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성범죄자가 추가 범행이 드러나 징역 2년 6월을 더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남의 집에 침입해 주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추가로 선고하고 개인정보를 5년동안 공개·고지하도록 했습니다. 김씨는 2011년 남의 집에 들어가 주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혐...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포상받은 택시기사 여고생 성추행..벌금형
울산지법은 택시에 탄 여고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박 모씨에 대해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가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데 또 다시 범행해 죄질이 무겁지만 강도를 잡아 시장 포상을 받은 전력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