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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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데스크:울산]금 캐는 도시 광산 '성업중'
◀ANC▶ 도시에서 금을 캔다. 언듯 이해가 가지 않을 텐데요. 그런데 쓰다버린 컴퓨터나 TV 같은 가전제품에서 금이나 은 같은 귀중한 금속들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폐가전제품을 가득 실은 차량이 들어와 계근대에 올라갑니다. 무게는 2.3톤. 가정에서 쓰다 버린 가전제품들을...
유영재 2014년 08월 11일 -

예비\/스펙 전쟁.."방학도 없다"
◀ANC▶ 방학동안에도 대학생들은 소위 '스펙'을 쌓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대학교 도서관과 스터디룸에는 자격증과 시험준비를 하는 학생들로 자리가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대학교 도서관. 계절학기가 끝나 학사일정도 없고 교직원들도 대부분 휴가를 떠났지만 열...
이용주 2014년 08월 11일 -

오늘 낮 최고 29도..당분간 맑은 날씨
밤사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40.7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8\/11) 구름 많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고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8\/12)은 맑겠으며 20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
2014년 08월 11일 -

도심 물놀이장 수질 모두 합격
여름철 시민들이 많이 찾는 도심 물놀이장의 수질이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동천강 물놀이장 등 도심 물놀이장 18곳의 대장균과 레지오낼라균 등 수질 오염도를 조사했더니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한꺼번에 몰리면 갑자기 물이 오염될 수도 있다며 물이 ...
옥민석 2014년 08월 11일 -

현대차·현대미포 내일(8\/11)부터 조업 재개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이 9일 동안의 휴가를 끝내고 내일(8\/11)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근로자 2만여 명은 내일부터 출근해 조업을 재개하며, 이에 맞춰 북구 효문과 매곡공단 등 현대차 1.2차 협력업체 300여 곳도 일제히 조업에 들어갑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오는 17일까지 여름 집단휴가를...
서하경 2014년 08월 11일 -

울산시도시계획 2025년 인구 145만명 목표
울산시의 2015년 도시기본계획상 목표 인구가 현재 118만명에서 145만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울산시의 2025년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7개 대상활권 가운데 남구의 중앙대생활권 인구는 32만8천명으로 늘어나게 되며, 북부 대상활권은 24만9천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6만3천 여명인 울주군 언양 대생활권 ...
이상욱 2014년 08월 11일 -

울산 무협,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실시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중소수출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중소업계의 수출보험가입을 지원합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중소수출업체의 수출실적과 관계없이 모든 업체의 단체보험을 대신해 청약하고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출보험의 보상 범위는 최대 5만달러 범위에서 ...
옥민석 2014년 08월 11일 -

오토밸리 산업관광 특화상품 개발 탄력
울산지역의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오토밸리 산업관광 특화상품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 테마관광 스토리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오토리움'을 제안한 미르에스디아이를 산업관광 상품개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문화 체육관광부의 산업관광 육성 ...
이상욱 2014년 08월 11일 -

울산시, 경제부시장 공개모집 나서
새로 출범한 김기현 울산시장을 보좌해 시정을 이끌어 나갈 경제부시장이 공개 모집됩니다. 울산시는 장만석 현 경제부시장이 사임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오는 21일까지 후임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부시장은 시장을 대리해 울산시청 경제 관련 부서를 지휘하는 한편 정무적 행사와 회의에 참석하고 정부와 국회,정당...
이상욱 2014년 08월 11일 -

길가던 60대 여성 강제추행한 30대 집유
울산지법은 혼자 길을 걷던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혼자 골목길을 걸어가던 60살 전 모씨를 바닥에 넘어뜨린 뒤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