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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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3.6도..내일 오후부터 비
오늘(8\/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낮 최고 33.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7)은 24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선선하겠으며 오후부터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제11호 태풍 할롱의 간접 영향으로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아지겠다며 선박 안전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안전기준 위반 물놀이 시설 6곳 적발
울산시가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안전점검에서 모두 6곳이 안전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해수욕장과 계곡, 수영장 등 모두 24곳의 물놀이 시설을 점검한 결과 인명구조장비 미비 등 모두 6곳에서 7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오는 8일까지 태풍 등 집...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 -

UNIST 내부전산망 해킹 직원 영장 기각
UNIST 내부 전산망을 해킹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학교 직원 김 모씨에 대한 법원의 영장 실질심사에서 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울산지법은 경찰이 해당 직원의 자택과 사무실에 압수수색을 벌여 증거인멸 가능성이 없고, 도주 우려도 없으며, 피고인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는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직...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울산검역소, 에볼라바이러스 검역 강화
최근 아프리카 기니와 라이베리아 등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국립울산검역소도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검역소는 지역의 여행사와 선박운항사를 대상으로 에볼라바이러스 안내문을 발송하고 발생 국가 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KTX 울산역과 울산시외버스터미...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 -

'몸캠 피싱' 1천만 원 뜯어낸 일당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6) 불특정 남성을 상대로 스마트폰 영상 채팅을 유도한 뒤, 음란행위를 하게 하고 이를 녹화해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속칭 '몸캠 피싱' 수법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40살 이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 등 해외 서버에서 남성들이 음란행위를 하도록 유도한 뒤, ...
최지호 2014년 08월 06일 -

탄소포인트제 '1석3조'
◀ANC▶ 여름철이면 전력사용량이 많아지는데요 에너지를 아끼면서 환경도 보호하고 덤으로 돈까지 벌 수 있는 이른바 1석 3조 재테크 방법이죠, '탄소포인트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가정주부 김차연 씨. 모든 전자제품을 멀티탭에 꽂아서 낭비되는 대기 전력을 차단합니다...
유영재 2014년 08월 06일 -

중구, 혁신도시 도로명 시설물 22곳 개선 요청
중구는 오늘(8\/6) 혁신도시 내 도로명 시설물을 점검한 결과, 22건의 개선 사항을 발견해 LH공사에 시정을 요청했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말 혁신도시 1단계 사업대상 내 도로명 시설물 254곳을 점검해, 도로명판 높이가 낮거나 보행 방해 우려가 있는 21곳과 도로명 주소가 잘못된 시설물 등을 발견해, LH공사 측에 시정...
최지호 2014년 08월 06일 -

울산시의회, 내일(오늘) 교육비리 긴급 보고
최근 잇따르고 있는 울산시교육청 납품비리사건과 관련해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내일(8\/7) 교육청을 상대로 긴급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강대길 교육위원장은 학교 공사 비리는 구조적인 문제라며 교육청 업무보고를 통해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 -

투데이:울산]경찰에 1천200차례 욕설..실형(수퍼)
◀ANC▶ 112나, 지구대, 경찰서를 가리지 않고 무려 1천200 차례나 욕설 전화를 건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55살 신 모씨가 경찰서와 112에 욕설 전화를 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1년. 자신이 구매한 휴대전화의 판매점 사장을 위치추적해 달라는 요구를 경찰관이 거절...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투데이:울산]화물차 불법개조 기승\/수퍼완
◀ANC▶ 화물차들이 물건을 더 많이 싣기 위해 불법 개조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업계 관행이라며 편의를 봐주던 자동차 검사소와 공업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폐기물 수거 업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고철을 옮겨 싣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바로 옆에는 화물...
최지호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