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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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R)'보험사기'..대책없나?
◀ANC▶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과 일부러 부딪혀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점점 조직화, 지능화되고 있는 보험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는 차량과 부딪히고, 역주행하는 차만 골라 접촉사고를 내고. 21살 유모 씨 등 ...
최지호 2014년 04월 29일 -

[세월호 참사] 애도 물결 이어져
◀ANC▶ 울산에 마련된 세월호 합동 분향소에는 오늘도 수 천명에 달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일선 학교도 각종 행사를 취소하고 희생자 넋을 기리는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청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 무거운 발걸음으로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은 ...
유영재 2014년 04월 29일 -

[부산]KRX 금시장 개장 한달 뒷걸음질만
◀ANC▶ KRX금시장이 개장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지하 경제를 양성화 하겠다는게 당초 설립 목적이었지만, 그러기엔 거래량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KRX 금시장이 개장한지 한달. 이 기간 금시장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3.6 Kg. CG>개장 전 업계가 기대한 하루 평균 적정 거래량 10㎏에 크게 못 ...
2014년 04월 28일 -

주간전망대->조특법 국회 통과 전망
◀ANC▶ 경남은행 매각을 위한 조세특별법이 이번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매각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박물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자 ◀END▶ ◀VCR▶ 경남은행 매각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내일(4\/29)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처...
이상욱 2014년 04월 28일 -

(수정)(R)울산-장춘 공동발전 추구
◀ANC▶ 어제(4\/25) 창작오페라 '박상진' 공연이 열린 중국 장춘은 울산과 공통점이 많은 도시입니다. 올해로 두 도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20주년이 되었는데요. 상호 발전의 길을 찾는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장춘 현지에서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투명CG)우리에게 길림성이란 이...
유희정 2014년 04월 28일 -

모레까지 30~70mm 비..강풍주의
밤사이 11mm 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늘(4\/28)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5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수요일 밤까지 30~70mm, 산간지방에는 최대 100mm 가량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침수 피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29)도 비가 내리는 가운데 13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
2014년 04월 28일 -

달리던 차량에서 불..1시간 만에 진화(영상:동부소방)
오늘(4\/28) 오전 6시 20분쯤 북구 효문동 오토밸리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차량 변속기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39살 박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4월 28일 -

사행성 게임장 운영 업주 등 4명 입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0살 김 모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이달 초부터 남구 신정동 주택가의 상가건물 2층에 게임기 70대를 설치하고 손님들이 딴 점수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전송 예정
이용주 2014년 04월 28일 -

'바지사장' 내세워 가짜석유 제조한 업자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4\/28) 대리인을 사장으로 내세운 뒤 가짜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과 벌금 6억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0년 단속에 대비해 일명 바지사장을 내세운 뒤 6억원 상당의 유사석유제품 86만리터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28일 -

6살 난 입양딸과 친구들 추행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4\/28) 입양한 딸과 딸의 친구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6살 난 여자아이를 입양한 이씨는 지난해 잠자는 딸을 추행하고 딸의 친구 3명도 5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