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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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떨어질까' 노심초사
◀ANC▶ 여객선 침몰 사고로 지방선거가 관심 밖으로 밀려나면서 투표율이 역대 최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와 정치권은 애도정국 속에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여객선 침몰 사고 이후 울산지역도 지방선거 일정이 중단됐습니다. 여야는 조...
옥민석 2014년 04월 24일 -

[세월호 참사] 지역 경제 속앓이
◀ANC▶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애도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수학여행이 전면 금지되는 등 국내외 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운송과 음식, 숙박업, 여행업계는 말 못할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모든 수학여행이 금지되면서 전세버...
유영재 2014년 04월 24일 -

"관광사업체 비중 최고·종사자는 최저"
울산의 관광관련 사업체 비중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지만, 관련 종사자는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유영준·황진호 박사는 오늘(4\/22) 펴낸 '울산도시환경 브리프'에서 울산의 관광관련 사업체는 2천 690개로 전체 사업체 7만 4천개의 3.61%를 차지해 전국 평균 3.25%를 웃돌았다"고 밝...
이상욱 2014년 04월 23일 -

울산 중기인력 고령화 심화, 대책 시급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20대 인력 비율이 10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산업체의 인력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천 8백 여개 중소제조업체 근로자 5만 6천여 명 가운데 20대 인력 비율은 12.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03년 25%였던 20대 인력 비율이 10년...
옥민석 2014년 04월 23일 -

현대중공업, 사고위험 경보제·특별진단팀 도입
현대중공업이 어제(4\/21) 발생한 화재사고와 같은 대형 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 '사고위험 경보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일주일 동안의 사고위험 건수를 기준으로 부서장에게 주의보나 경보를 발령해 현장 안전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됐습니다. 중공업은 또 사내 시설물과 장비, 인력을 점검하고 개선...
이용주 2014년 04월 23일 -

사교육업체 연계한 입학설명회 금지
외국어고와 과학고, 자율협 사립고 등은 사교육 업체와 연계해 입학 설명회를 여는 것이 금지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외고와 울산과학고, 현대청운고, 성신고는 특정 사교육 업체 후원을 받아 입학 설명회를 열 수 없으며, 입학 설명회에서 중학생 이름과 주소 등 인적 사항을 수집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23일 -

오늘 맑고 낮 최고 26도
오늘(4\/23)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4\/24)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9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맑다가 오는 일요일쯤 비가 한 차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4년 04월 23일 -

상가 건물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입건
남부경찰서는 오늘(4\/22) 학교정화구역에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9살 김모씨와 성매매 여성 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무거동의 한 초등학교 근처 4층짜리 상가건물 지하에 밀실 3개를 설치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TV) ...
이용주 2014년 04월 23일 -

택시기사 폭행 취객 잇따라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4\/23) 새벽 2시쯤 남구 삼산동 주택가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훔쳐 달아나 다 사고를 낸 혐의로 54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4\/22) 새벽에도 울주군 청량면에서 술에 만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택시를 직접 운전하고 달아난 혐의로 59살 손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
이용주 2014년 04월 23일 -

유독 폐수 방류 업체대표 구속기소
울산지검은 오늘(4\/23) 불산 등 유독물질이 함유된 폐수를 8년 동안 무단 방류한 혐의로 밸브제조업체 대표 51살 김모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2006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스테인리스 제품 세척제를 씻어낸 물 950톤을 하수관로에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울산, 양산시와 함께 지난해...
이돈욱 2014년 04월 23일